머리말의 내용중 우리 어린이들이 그리스.로마 신화나 유럽신화에 관심이 많고 재미있어 한다는 말과 우리나라의 신화와 전설에 대해서는 재미없는 이야기로 생각한다는 작가의 안타까움이 전해 지네요 그것은 저는 우리가 어렸을때 책읽기 보단 주입식 공부를 하다보니 책의 소중함을 알면서도 가까이 접하지 못했고 지금처럼 재미있게 많은 책을 만들어 내고 사회적으로 책읽기 운동을 많이 하고 있으므로 머지 않아 우리나라의 신화와 전설을 많이 찾을 것 같습니다 신화와 전설에 대한 주제의 세가지중 바리데기 공주이야기는 첫째항인 어버이를 공경하고, 형제간에는 우애와 나라에 충성해야 한다는 항에 해당 되는 군요 태어나자 마자 부모에게 버림받는 바리데기 공주 부모를 원망하며 살아갈수도 있을 텐데 원망은 커녕 아버님을 걱정하는 착한 딸 걱정뿐만 아니라 저승세계까지 가는 것을 망설이지 않는 바리데기 공주는 오늘날 우리에게 효에 대한 설명이 필요없는 진정한 효를 전달해 주는 이야기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