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영어 나라에 빠진 아이들 - 어린이의 영어 자신감이 자라는 동화 한경 아이들 시리즈
허준석(혼공쌤) 지음, 오승만 그림, 빅희쌤(Vicky Leee) 영어 작문 / 한국경제신문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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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하는 책은 [이상한 영어 나라에 빠진 아이들]이랍니다. 이 책은 16년간 고등학교 영어교사로 14년간 EBS강사로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쳐온 허준석선생님(혼공쌤)께서 아이들에게 영어공부를 돕기 위해서 재미있는 동화로 알려주는 책이랍니다. 유투브에 혼공쌤 강의가 약 1200편이나 되는걸 보면 정말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치고자 많은 노력을 했다는걸 알수 있는것 같아요. 이 책에서는 아이들이 영어를 왜 공부해야 하는지영어공부에 대한 필요성과 의욕을 심어준답니다. 쉽게 영어를 공부할수 있는 방법은 어떤걸까요?? 책을 함께 보도록 할께요!


어린이의 영어 자신감이 자라는 동화, 네 이책은 바로 동화책이랍니다. 영어를 공부하는 책이 아니라 영어를 주제로한 동화책이라서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읽을수 있어요.

저희 아이도 올초부터 영어학원에 다니면서 조금씩 자신감을 가지고 있는 중인데 책을 통해서 영어를 왜 공부해야 하는지 알아볼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는것 같아서 좋았어요.

처음이야기는 바로 '도대체 영어를 왜 배워야 해?'라는 걸로 시작하는데 ,,,

제주도로 수학여행을 떠나는 아침 주인공은 화장실에서 바니 아저씨를 만나게 되요.아저씨와의 짧은 에피소드가 있은 후 제주도 비행기에 몸을 실었는데 잠에서 깨어보니 제주도가 아니라 캐나다에 도착하게 되요. 주인공은 공항에서 만난 바니 아저씨를 만나게 되고 어렵지만 영어로 소통하려고 노력을 하게 되죠.

주인공의 캐나다 이야기 동화속에는 영어가 괄호 안에 들어가서 계속 나와요.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대화을 읽어보면서 공부가 되는것 같아요.

중간중간 영어공부에 관한 꿀팁이 들어있어서 영어공부에 도움을 받을수 있어요. 영어를 잘 들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또는 영어 읽기 쓰기를 잘하는 비법,영어 말하기 실력이 느는 방법등 쌤의 경험담을 통해서 다양한 공부방법을 배워볼수 있어서 유익해요.

영어는 다른 나라의 언어죠. 공부하듯이 하는것보다는 언어를 배운다는 접근으로 시작해야 하는데 저부터도 그렇고 아직은 공부해야하는 과목으로 더 아이에게 접근시켜서 아이들이 좀 힘들어하지 않을까 싶어요. 우리 아이들고 주인공들처럼 다양한 상황을 겪고 극복하면서 영어도 자연스럽게 자신감이 생겼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아이들이 살아갈 앞으로의 시대에 영어는 이미 많이 자리잡고 있기때문에 피할수 없으니 더 많은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기 위해서 영어를 꼭 배워야 하는걸 아이들이 자연스레 이해했으면 좋겠어요.

영어공부를 왜 해야 하는지에 대한 대답이 궁금하다면 꼭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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