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고화질] 췌장이 망가지니 조금 살기 편해졌습니다
나가타 카비 / 프레지에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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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읽진 않고 빌려읽음. 뭔가 해보자며 시도하고 발악하는데 의의를 두던게 초반작이었다면, 갈수록 자학과 우울자해만 반복함. 그래서 머 어쩌라고? 남의 우울과 자해를 보며 자위하고 위안얻는 사람들을 독자층으로 상정한거라면 성공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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