촌철심쿵 - 상쾌한 철학담론 ㅣ 철학담론
박민설 지음 / 도서출판 빛타 / 202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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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축되어 시야가 좁아지고 완전 쪼그라들었을 때 읽고 싶은 책. 자기 만의 철학을 세우고 밀어올려 피워 낸 꽃같아 야생화처럼 생생하다. 그리고 크다. 거대하다. 온 우주를 한 입에 삼킬 듯 시야가 툭 틔여 있고 거침없지만 함께 할 존재를 잊지 않고 공존의 수레를 끌고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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