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에 이끌려 구매했는데.
스르륵 훓어보기 좋고, 또다른 음식문화 관련되 시선을 볼 수 있습니다.
더욱 더 개성을 찾고 읽혀지는 글
계속해서 감각센스 업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약간 센 가격이지만 계속해서 보고 싶은 잡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