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꺼비가 뿔났다
모리스 글라이츠만 지음, 이정아 옮김 / 키움미디어 / 2008년 6월
평점 :
절판


저자의 유머넘치고 익살스런 표현에 입가에 어느덧 미소를 머금게 됩니다.

로드킬 당하는 두꺼비 이야기를 아이들 눈높이에서 유머넘치게 그린 작품입니다.

자연과 인간의 공존을 생각케 하는 생태계 문제와

종족을 구하겠다는 꼬마두꺼비 림피의 용감한 희생정신. 

친척들과 엄마 아빠 그리고 여동생을 생각하는 따뜻한 가족애를 느끼게 하는

여름방학에 아이들에게 읽도록 추천 할 만한 좋은 동화입니다.

영화로도 만들어질 예정이라니 기대가 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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