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기대 없이 가볍게 읽기 좋을거 같아 구매 했는데 의외로 재밌었어요 짧아서 아쉬우면서도 속편함 다양한 상황,직종 종사자들과 엮이며 역시 기대를 져버리지 않은 욕정 남주, 선택은 역시 정신차리고 맘편하게 실속을!
제목과 표지를 보며 굉장히 무겁고 심각한 스토리라 생각했는데 ㅎㅎ 무뚝뚝 냉철하면서 일 벌리고 뒷책없는 (장실서 어케 나갈지는 생각도 못했다는ㅋㅋ) 부끄공과 공을 만나 포지션이 바뀌며 새로운 자신의 성향을 깨닫고 공이 주는 쾌락으로 빠져버리는 뻔뻔은근귀욤수 스토리입니다 재밌게 잘 읽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