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맑은 수 가 갑자기 토끼로 변하면서 속을 알 수 없는 은발미인공을 만나 휘둘리면서 인간으로 되돌아가려는 스토리 입니다 수가 생각이 많은지 속엣말 서술이 쫌 지루하게도 느껴지지만 표지 공수를 보며 즐겁게 읽었어요
해맑은 수가 갑자기 토끼가 되면서 자신에게만 다정한 속을 알수없는 은발미인공에 빠져들며 휘둘리게 되는 귀여운 내용 입니다 수가 생각도 많아 속엣말을 많이 서술하는데 쫌 지루하기도 했지만 표지 그대로 공수 귀엽고 예쁩니다
글 중 에서 사랑을 넘어선 무언가를 말로 풀어서 설명하기도 어렵고 라고 나오는데 그게 매력적이면서도 무서울 수 있단걸 느꼈네요 ㅎㅎ 쌍둥이공들이라 뭘하든 함께이고 수가 미련을 못 버린듯한 섭공도 노답,무력한 쓰레기라 아깝지도 않아 마무리도 맘에 들었어요 큰기대도 부담도 없이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