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가 찐 애새끼같음 지 오랜 짝사랑 결실을 지가 선택하고 보답 받지 못했다고 저지랄 키다리공은 뒷북이고 이건 공이 쫌 억울 아닌가 수는 계속 급박한 상황도 지가 더 말 안하고 오해 키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