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프키니의 윔피키드 시리즈의 번외편인 착해도 너무 착한 롤리의 기묘한 이야기를 만나봤어요.전세계 2억 5천만명의 윔피키드 독자들에게 찾아온 깜짝 선물!보라색 표지부터 뭔가 기묘한 분위기를 풍기는 윔피키드의 씬스틸러 롤리의 세번째 이야기입니다.귀욤 제니씨 학원다녀와서 난방텐트에서 책 읽는중~교정 시작해서 요즘 아주 안쓰러워요ㅜㅜ이번 스토리에는 좀비, 유령, 뱀파이어, 늑대인간 등과 같은 으스스한 존재들이 대거 등장하네요.롤리 재퍼슨의 상상의 세계 이야기 역시나 흥미진진해요단순히 무서운 이야기들이 있는 괴담 모음집이 아닌 재미있고 무섭고 귀엽기도 하고, 흥미로우면서 교훈적인 한마디로 정의 하기 어려운 새로운 스타일의 내용이더라구요한번 읽었을때 두세번 읽었을때 느낌이 또 다른 독서의 즐거움을 느끼게 해줄 착해도 너무 착한 롤리의 기묘한 이야기~^^삶에서 진짜 중요한 가족애, 솔직함, 진정성 등도 함께 느낄수 있는 책이라 좋네요.맨 마지막에는 그레그와 롤리가 직접 겪은 악령 이야기도 담고 있어요. 초등추천도서 착해도 너무 착한 롤리의 기묘한 이야기를 읽다보면 허무 한듯 교훈도 있기 때문에 더 매력 있는 것 같아요.인위적이고 틀에박힌 가르침이 아니라 독서는 재미있다는 깨달음을 얻게 해 줄 착해도 너무 착한 롤리의 기묘한 이야기 읽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