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베스트셀러 윔피키드14권 수상한 리모델링 일기를 읽어봤어요. 윔피키드는 영국 블루피터 북어워드 어린이책 부문에서 해리포터를 제치고 1위로 선정되었고 출판 역사상 가장 성공한 어린이책이라고 해요.이번 윔피키드14권도 기상천외하고 흥미진진한 그레그 하우스의 리모델링 이야기가 펼쳐진답니다.경고 출입금지 들어오면 후회할걸 이라는 문고리걸이도 들어있네요. 제니방에 걸어줘도 좋아하겠어요.전세계를 사로잡은 윔피키드 책을 읽다보면 어디엔가 있을것만 같은 꼭 나 같은 친구의 일기장을 들여다 보는 듯한 느낌이 들어요. 사고뭉치 그레그의 엉뚱발랄한 일상은 사춘기 아이들의 모습을 담은듯 합니다.제니네 학교는 일기를 일주일에 다섯번씩 쓰거든요. 일기쓰기가 글쓰는데 많이 도움이 된다고 선생님께서 강조 하시곤 하는데 이렇게 그레그의 일기장을 보다보면 나도 이렇게 재미있는 일기를 써볼까 하는 생각이 들것 같아요할머니의 유산으로 그레그네 가족에게 예상치 못한 큰돈이 생기게 됩니다. 그레그네 가족은 집을 넓히는 리모델링 공사에 이돈을 사용하기로 해요.말벌떼가 집에 나오고, 굴뚝도 무너지고, 공사로 생긴 소음 때문에 이웃들과 사이도 틀어지는 등 집을 고치는 일이 생각보다 쉽지 않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그레그네 가족은 리모델링을 무사히 마치게 될지 끝까지 꼭 읽어보세요전세계베스트셀러 윔피키드14권은 아이들 뿐 아니라 사춘기 아이들의 심리를 알고 싶은 어른들도 함께 읽어봐도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