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와 함께 심리 치유 동화 창작동화 꼬르륵식당을 읽어봤어요.제니가 좋아하는 예쁜 그림이 있는 창작동화책이어서 더 재미있게 본 것 같아요.귀요미 제니씨 자기전에 꼬르륵 식당 읽고 잔다고 해서 좋아하는 딸기도 챙겨서 줬더니 금방 다 먹더라고요꼬르륵꼬르륵 배도 고프고 마음도 고픈 세친구들앞에 꼬르륵 식당이 나타게 되는데요.꼬르륵식당은 지친 아이들의 안식처가 되는 꼬르륵 식당에서 편하게 쉬면서 안정을 찾는 내용이 판타지로 펼쳐집니다.평범한 식당이 아니고 꼬르륵 소리가 나야 문이 열리는 식당이예요.아이들이 겪을 수 있는 아픔이나 상처를 치유하는 과정을 담고 있어요.배가 고프고 마음도 고픈 결핍이 있는 세 아이들은 꼬르륵 식당이라는 마법같은 공간을 만나게 됩니다.반짝반짝 빛나는 마법같은 이동식당이라니 저도 이런 식당에 가고 싶네요.각각 다른 사연을 가지고 있는 세명의 아이들이 겪는 고민과 상처는 누구나 한번쯤 고민하고 생각해봤을 내용일 것 같아요.상처나 아픔도 충분히 극복 해 나갈수 있다는 희망적인 메세지를 던지고 있답니다.아이들의 감성을 울리는 깊이있는 심리묘사가 깊이있는 독서 경험을 도와줄 것 같네요.귀여운 제니씨 꼬르륵 식당 읽고 독서록 써놓은 거 봤더니 이렇게 예쁘게 책속의 장면을 그려놨더라고요.너무 잘 그리지 않았나요? ㅋㅋㅋ 도치맘이라 어쩔수 없어요 ㅋ아이들과 함께 읽으면 많은 생각을 할수 있게 되는 책인 것 같아요. 함께 읽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