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육아서를 읽어봤어요.하루5분 엄마의 말습관이 책으로 일상의 작은 언어에서 시작되는 아이의 놀라운 기적을 만나보고 싶네요.교육전문가, 아동문학가, 시인이자 임영주 부모교육 연구소 대표이신 임영주 씨가 쓴 책이예요.아이를 성장시키는 대화의 기술 말습관에 대한 책으로 일상 언어 습관이 아이의 정서발달이나 능력에 어떠한 영향을 끼치고 있는지 실제 상담사례들을 토대로 분석하고 있어요.아이의 자존감을 키우는 존중의 육하원칙 말하기 연습을 저부터도 해야겠다 싶었어요. 아이의 말을 최선을 다해 경청하자부정적인 감정에 대한 반응은 맨마지막에 하자아이와 대화할때 엄마부터 변해야할것 같아요.사실 아이는 엄마에게 끊임없이 대화하지만 어떻게 말해야 아이에게 좋은 영향을 끼칠지 고민하는건 별로 안됬던것 같아요.엄마의 말은 연습만으로 안되고 일상에서 실천처럼 해야된다는것 마음에 와닿더라고요.하루 5분 엄마가 말습관만 바꾸어도 아이의 능력이 발달하고 마음이 성장하는 것을 볼수 있다니 저도 더욱 노력해야겠다고 생각드네요. 오랜만에 볼만한 육아서 읽은것 같아요. 시간되실때 읽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