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태니커 만화 백과 : 위험한 동식물 브리태니커 만화 백과 67
봄봄 스토리 지음, 김덕영 그림, 신동훈 외 감수 / 미래엔아이세움 / 2019년 6월
평점 :
품절


초등 과학 학습대백과 브리태니커 과학 만화 위험한 동식물 입니다.
세상에는 다양한 종류의 위험한 동식물이 살고 있는데요.
그 위험한 동식물들은 각자의 환경에 알맞은 당야한 특징과 습성을 지니고 있어요. 브리태니커 위험한 동식물에서는 생물에 대한 다양한 지식과 세상을 보는 생태계적 관점을 만나볼수 있었어요.
치명적인 독을 지닌 생물이나 눈에 보이지 않을 만큼 작아서 더 위험한 생물, 온갖 질병을 옮기는 생물, 섬뜩하고 기이하게 생긴 생물 등이 있어요.
우리가 평소 잘 알지 못했던 위험한 동식물들에 대해서 알아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위험천만한 동식물의 종류도 진짜 많더라고요. 무시무시한 독을 지닌 동식물, 물고 차고 찌르는 동물들, 고약한 냄새를 풍기는 동식물, 작아서 더 위험한 동물들, 한번 걸리면 끝장을 보는 동물들, 징그럽고 끔찍하게 생긴 동식물, 기이한 방식으로 살아가는 식물들, 아름다움속에 비밀을 품은 동식물, 얕보다간 큰코다치는 동식물 등을 만나볼 수 있어요.
주인공 슬기와 로운 그리고 베노박사와 조수 비쿠가 등장인물로 나오는데 동물 음성 통역기로 사람말을 할수 있는 비쿠가 가장 귀엽더라고요.
순식간에 사람의 목숨을 빼앗을 수 있는 독을 지닌 동식물들도 볼 수 있었어요. 데스스토커, 상자해파리, 검은과부거미, 옻나무, 잭점퍼개미, 쑤기미 등 들어본 것들도 있지만 생소한 이름들도 있더라고요. 아이들도 미리미리 알아두면 좋겠지요?
시체꽃이라 불리는 타이탄 아룸도 볼수 있었는데요.
타이탄 아룸은 고기가 썩는 듯한 악취를 풍겨 시체꽃이라고도 불린다고 해요.
모기가 전세계 약 3500종이 있다는 것도 이번에 알게 되었네요.
피를 빨아먹는 암컷 모기가 말라리아나 뎅기열, 일본뇌염 등 여러가지 심각한 질병을 인간에게 옮기고, 매년 모기로 인해 목숨을 잃는 사람의 수만 해도 약 70만명에 달할 정도랍니다.
체체파리는 아프리카에 서식하는 파리로 암컷 모기처럼 짐승이나 사람의 피를 빨아먹고 산다고 해요. 체체파리가 피를 빨때 트리파노소마라는 기생충이 인간의 몸속으로 들어와 수면병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수면병에 걸리면 수면 상태에 빠지며, 심할경우 혼수상태가 되어 죽음에 이릅니다.
이 세상에는 흡칫 놀랄 정도로 무시무시하거나 기괴한 생김새의 생물들이 많이 살고 있다고 해요.
별코두더지, 블롭피쉬, 도끼고기, 피파개구리, 파키포다노루삼, 귀신고기, 아이아이원숭이, 마귀상어, 거미불가사리 등등의 특이한 생김새의 동식물들도 볼수 있었어요.
먹이사슬과 생태계의 평형에 대해서도 볼수 있고요.
다양한 동식물들에 대해서 배우고 슬기와 로운이 탐구보고서를 쓰는 것으로 마무리 되는 것도 좋네요. 아이와 함께 과학탐구 보고서도 함께 써보면 좋을 것 같아요
브리태니커 세계대백과사전으로 읽는 위험한 동식물 더 자세한 설명도 볼수 있어요.
#초등과학 만화 #세계대백과 #브리태니커 #위험한동식물 #학습만화 지만 깊이있는 내용들로 아이들과 함께 보기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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