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거대한 차이 속에 살고 있다 - 작가 위화가 보고 겪은 격변의 중국
위화 지음, 이욱연 옮김 / 문학동네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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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시간내 읽을 만한 느낌이 오지는 않아요
작가나 제목이나 춢판사의 이름값에는 한참 못미치는 듯한 ....
사지는 말아야겠단....
샀으나 소장할 책꽂이는 없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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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들의 마을
이시무레 미치코 지음, 서은혜 옮김 / 녹색평론사 / 201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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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의 읽기 하지만 그 고통을 산 그리고 죽은 저주받은 신들의 맘을 몸을 이해하는 것이 가능할까?
바다가 있고 하늘이 있고 땅이 있고 물고기가 있고 그 곳에 그들이 있으므로 해서 단지 그것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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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글라스 아티초크 픽션 1
얄마르 쇠데르베리 지음, 공진호 옮김 / 아티초크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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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는 살인할 권리가 있을까?
대상에 따라서 그럴 수 있다 정의는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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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
조이스 캐롤 오츠 지음, 김승욱 옮김 / 은행나무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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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y가 아니라 them이네요

보도블록 틈새를 뚫고 몸부림치며 1미터 안팎까지 자라는 잡초와 같았다
그런 잡초들은 잔인함이나 계획이 없었으며
아무 생각없이 주어진 현실에 만족했다
그런 풀들은 의식이 없는데도 언제나 그 자리에 있었다
주위 사방에 한때 인공물이었던 것들의 잔해에는 누군가의 의식이 만든 흔적들이 여전히 남아있었지만,
아무런 계획이나 설계도가 없는 잡초들이 더 영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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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인
주제 사라마구 지음, 정영목 옮김 / 해냄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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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포르투갈어로 쓰인 소설로 압니다
번역가님은 포르투갈어도 반역 가능하신 분인지
아니면
번역원본은 영어판인지
표시를 하는 게 예의 아닐까요
(혹시 제가 잘못 알았으면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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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04 14:30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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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04 14:33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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