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러스트
에르난 디아스 지음, 강동혁 옮김 / 문학동네 / 2023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구성이 흥미롭다는건 알겠다. 하지만 결국 소설을 읽는 이유는 글의 재미다. 그 점에서 이 책은 재미가 없다. 다음 페이지가 궁금하지 않다. 왜 주목을 받았는지 '일반 독자' 인 나는 이해할 수 없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6)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