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드 THAAD
김진명 지음 / 새움 / 201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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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싸드배치가 끝나고읽는이소설은 또 다른의미가있다.출간당시 이소설은 위험한 소설이었으리라.자칫국민을 선동한다는 곱지않은 시선이있었을지모른다.문학적완성도는 뒤로하고 대한민국에서 싸드는어떤의미인가?또미국은 어떤존재인가를 깊이생각해볼 시점이다.작가가결말을왜 매듭짓지않았는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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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 - 2011년 제7회 세계문학상 수상작
강희진 지음 / 은행나무 / 201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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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에 중독되어 살고있는 청년탈북자의이야기.그의시선으로 보는 탈북자들의 삶은 우울하기그지없다.죽음을담보로 찾아온자유가 꿈꾸던 그런것이아닐때오는 상실감.좌절감.남한사람도 북한사람도 아닌사람으로살아야하는 유령같은 삶이 그들을 얼마나 더힘들게 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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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이웃의 식탁 오늘의 젊은 작가 19
구병모 지음 / 민음사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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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치게 현실적인게 매력이다.가까이하싶지만가까이하고싶지않은 이웃.적당히 선을 그어놓았을땐 더할나위없는 공동체이겠지만 조금만선을 넘어도 불편한관계가된다.네가구 공동체 안에서살아야하는 사람들의 심리가 섬세하게그려져있는 괜찮은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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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6
김진명 지음 / 새움 / 201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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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의 유신은 두말힐것도없는 범죄이다.그러나 그것은 민주주의를 위해치른 과도기다.지금이자리에서 우리는더욱민주주의를 발전시켜나가야하고 또 민족주의또한 지켜나가야한다.자주국방역시우리가 해야할임무이다.박정희를비판하기에앞서 미국은과연우리에게 우방인가?를 다시한번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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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일런트 페이션트
알렉스 마이클리디스 지음, 남명성 옮김 / 해냄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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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평을보고쓸려니 이책이그렇게 형편없나?생각해보니 그렇진않구 나름반전있는 괜찮은 소설이라는 생각이다.읽다보면 윤곽이 잡히지만 어텋게이야기를 풀어갈까싶어 끝까지보게된다.그리스신화속인물들의모르던 뒷이야기가 궁금해지기도하는 그런소설이다.광고에 눈멀어 책사는분들 반성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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