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한의초등공부법서평학원의 없이 집에서만 학습을 하다보니관심이 많이 갔던 최소한의 초등 공부법 초등때는 학원없이 습관과 독서로 기본기를 잡고중고등학교에 올라가서 본격적인 공부를 하려는는데사실 흔들릴때도 많다이대로도 괜찮을까...초등공부의 길잡이 역활을 해주는듯 하다아이 공부를 봐주다 보면‘더 많이 시켜야 하나?’‘문제집을 더 풀려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그런데 최소한의 초등 공부법을 읽으면서공부에서 정말 중요한 건 ‘양’보다 제대로 이해하고 스스로 공부하는 힘이라는 생각이 들었다.특히 초등 시기에는 무작정 선행을 많이 하기보다학교에서 배우는 교과서를 제대로 읽고 이해하는 것,배운 내용을 자기 것으로 만드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이야기가 인상적이었다.‘이 정도는 해야 하지 않을까?’ 하고 조급해졌던 마음도 조금 내려놓게 됐다.공부를 잘하게 만드는 특별한 비법보다는매일 조금씩, 흔들리지 않고 공부하는 습관을 만드는 것.결국 아이에게 필요한 건많은 공부가 아니라 필요한 공부를 제대로 하는 것이라는 메시지가 기억에 남았다.아이를 키우면서공부를 어디까지 시켜야 할지 고민될 때가 많은데,이 책을 읽고 나니 아이의 공부량보다 공부하는 방법과 습관을 먼저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공부를 많이 하는 아이보다필요한 공부를 제대로 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읽어볼 책.”@doublebook_pub #도서협찬 #초등공부#티나쌤#40대엄마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