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속신앙 신의 존재와 인간여자의 사랑 이야기. 하지만 너무 짧은 이야기 때문에 스토리가 탄탄하지 않고 빈틈이많이 느껴집니다. 조금 더 장문으로 풀었다면 좋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