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제가 참 인상적이다 지금도 다정함은 중요한 태도이지마느 그 너머의 것은 생각해보지 않있다 그런데 의젓함이라니!!! 김지수 작가는 인터스텔라에서 항상 시대를 앞선 케치프레이즈를 내걸었는데 제목만 보고도 이제는 의젓함이 필요힐 때라는 확신이 든다! 너무 멋진 말의 대발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