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밀한 살인자 초미세먼지 PM2.5 책이 도착햇어요
안와서 걱정은 했는데 다행이 잘왓어요
초미세먼지에 대해서는 별로 관심이 없었는데
은밀한 살인자라고하니
신경을 써야될것 같아요~!!
보이지도 않고 냄새도 없는데 서서히 우리몸을 좀먹는다고 표지부터 써있네요

지은이는 이노우에 히로요시 이학박사 의학박사로
초미세먼지가 생채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한 일본 최고 권위자세요~!
1장, 2장, 3장,4장으로 이루어져있어요
황사 초미세먼지는 주변의 주분을 뺏는다고해요
눈에 붙으면 눈물층도 얇아 진다고하네요
정말 조심해야 될것 같아요
일본보다 더 심각한 한국의 대기오염
자동차의 배기가스, 타이어, 소금..
나라의 협력이 필요한거 같아요~
초미세먼지가 몸속 구석구석을 야금야금 상처를 낸다고해요
책을 보면서 심각성을 다시한번 느끼게 됫어요
폐포는 호흡으로 들어온 공기에서 산소를 흡수하고 혈액에 녹아 있는 이산화탄소를
배출하는 작요을 한다. 초미세먼지는 이처럼 중요한 폐포에 나쁜 영향을 끼친다고하네요
초미세먼지가 눈과 피부에 노출되면 영향을 빨리나타나지만
폐와 장처럼 몸속에 있는 장기에 들어왔을때는 영향을 나타나기까지
수개월 수년이 걸린다네요..
책에서 주부분들은 요리할때 꼭 창문을 열고 하라고 하네요~!!
생선을 구우면 고기가 익으면서 탄 부분이 생긴다.
탄 부분도 입자가 아주 작아져서 공기역학적 지름 이하의 초미세먼지가 된다고해요
청소와 빨래를 잘못하면 초미세먼지를 고스란히 들리켤 수 있다고해요
청소는 베란다부터하고 물을 한번 뿌려서 미세먼지를 날리지 않게 한후 시작하라고해요
마스크 안경을 꼭착용하는거는 잊지 말구요~!
초미세먼지의 다양한 지식을 알게 된거같아요

신경써서 더나은 환경을 후손들에게 물려 줘야할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