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작 할 걸 그랬어
김소영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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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좋아하는 일을 하고 계신가요?

흠.. 저는 못찾은거 같아요

좋아서 하는일이 어디있겠어하면서

도전을 안해봤거든요

mbc 전 아나운서 김소영아나운서가 쓴 에세이를

읽게 되었는데요

읽으면서 좋아하는 일을 하게되면 더 열정을 쏟고

더 행복해질 수도 있겠구나

지금부터 찾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작가 김소영은

 

십대시절부터 책을 좋아했다고해요

 

 2012년 MBC 아나운서로 입사

 

메인 뉴스 프로그램 앵커, 라디오 진행

 

2017년도에 방송국을 나와 합정동에 동네 책방

당인리 책 발전소를 열었다고해요

일이 없어도 좋았다

당장 행복해지고 싶다는 소망이 급선무였다.

 

사실 아나운서를 그만둔다는거는 쉽지 않은 선택이었을거같아요

그보다도 행복을 찾은거 같아요

 

일본이 책을 많이 읽는 나라라고해요

그래서 목적지로 선택했다고해요

일본어 실력이 있는 남편 오상진 아나운서와

함께 동행을 했다고해요

편안한 쇼파와 말차가있는 서점 안진서점

 

 

오직 한권의 책만 파는가게

모리오카 서점

맥주를 파는 서점 비앤비

 

 

브루클린맥주와 케이크 

자유로이 꽂혀있는 책장을 볼수있다고해요

서점을 이렇게 다양하다는걸 처음 알았어요

보통 우리나라는 온라인으로 주문하고

서점을 그렇게 많이 이용을 안하는거같아요

오상진 김소영 부부가 운형하는

당인리 책 발전소

 

 

판매량을 집계한 순위가 아닌

손님이 많이 사간 책들을 올리기 시작했더니

인터넷서점에서도 1위를 했다고해요

 

 

기회가 된다면 한번 방문하고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가서 추천하는 책도 읽어보고싶고

내가 좋아하는 일이 뭘까

한번 돌아볼수있는 시간이었던거같아요

좋은책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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