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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부영 Freight Train (Boardbook + CD) - 노래부르는 영어동화 [노부영] 노래부르는 영어동화 205
도널드 크루즈 글 그림 / Harper Collins / 1996년 9월
평점 :
품절


노래라서 넘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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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피플 - 볼로냐 라가치상 수상작
화라데 칼라트바리 지음, 모르데자 솔탄푸르 옮김, 마르크 샤갈 그림 / 큰나(시와시학사) / 2010년 3월
평점 :
절판


샤갈그림이 담긴책이라..
오자마자
딸아이에게 이건 그림만 보는거야 하면서
우선 먼저 보라고 하고
다른일을 하고 와서는 이제 엄마랑 보자 했는데
헉...
읽어주는 내내
아 너무 어렵다....
울딸이 이해할까..
그래도 책을 보는내내 보기싫다고는 안했지만
엄마 뭐야 이렇게 물을까봐 걱정했는지
다행이 그런 사태는 없었지만
좀 이해하기 어려운 책이라고 말하고 싶다
혼자서 몇번을 읽고 나서도 아 뭘 말하는거지..
울딸은 그냥 소녀가 슬픈가봐 이렇게 말하던데
딸보다도 엄마인 난 이해학 너무 힘든책이다
책소개글을 다시 읽고 나서야 세상과 단절된 채 소통하지 못해 힘들어하던
주인공이 자신과의 소통으로 자아를 발견하게 되는 과정의 책이라는,,
소외된 아이들의 내면을 보여주는
갑자기 울딸아이도 때로는 이렇게 엄마인 나와 소통하지 못해서
답답해하지는 않을까 라는 생각도 들었다...
아이보다 엄마인 내가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책이라는 생각인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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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저 좀 재워 주세요 - 그림책 읽어 주는 엄마 고인돌 그림책 5
이화주 지음 / 고인돌 / 2010년 2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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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리에 들때 꼭 자기같은지
이책을 읽고나서
애교스러운 표정으로 엄마저좀 재워주세요 한다
ㅋㅋㅋ
아이들은 참 흡수력이 대단한것같다
스폰지같은....
<엄마! 저 좀 재워주세요>
이책은
잠들기전의 불안한 마음을 신비한 나라로 이끌어 주는것 같다.
반복되는 구절과 그림들...
그렇게 자면서 엄마와 함께 신비한 나라로 떠나는 것이다
달새를 만나고...
책이 끝날 무렵 아이가 신비한 나라로 떠나면 좋은데..
울아이는
엄마 저 좀 재워주세요만 따라하니...
그리고는 또 읽어주세요
하지만
아이에게 따뜻한 마음을 가지게 해주는 책인듯.
감수성과 정서발달에 좋은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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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참 좋아!
자일스 안드레아 지음, 윤영 옮김, 엠마 도드 그림 / 효리원 / 2010년 2월
평점 :
구판절판


집에 유명한 작가의 우리아빠최고야라는 책이 있는데

다들 아시죠 누구라고 안해도
그책을 볼때마다..
엄마인 제가 좀...
서운하다고 할까

아빠랑 둘이 읽을때마다 샘이 좀 나더라구요

그래서 이책을 보자 마자

엄마의 소원풀이도 할겸..ㅋㅋ

책이 오자마자

아이에게 주었는데

너무 이쁘다 하더라구요
책장을 넘기며 읽을때마다
아이는 책내용대로 해달라고...
발가락도 간질여달라고 하고
엄마인 나를 안아주기도 하고

참 읽으면서 너무 행복하다고 할까

이게 자식키우는 기분이랄까

마음이 너무 따뜻해오더라구요

엄마가 이런 느낌이면 분명히 울아이의 마음도 따뜻해졌겠구나 싶었어요
그림도 너무 따뜻하고 내용도 너무 따뜻하고
정말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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