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치 괴물들의 파티 아라미 생활 동화 1
라이코 글, 에브 타를레 그림, 전은경 옮김 / 아라미 / 2010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치카치카책은 집에 두권이나 있으면서도
항상 관심이 가는 책이다
아이가 이를 잘 닦는편이지만 간혹 가다가
애를 먹일때가 있고
충치벌레 충치벌레했더니
자꾸 엄마 입벌려봐하면서
내입안에서 충치벌레를 찾으려 애쓰는것이...
뭐라고 더 설명을 해줘야하지 항상 고민이었는데
이책으로 해결이 되었다
같이 왔던 렌티큘라 스티커..
ㅋㅋ
이걸 책에 붙이고 이렇게 충치벌레는 보였다 안보였다하는거양
자세히 안보면 안보여
작게 보였다가 그러지
그랬더니 조금 수긍하는 눈치...
충치괴물들 그림도 아이가 놀랄만 하게 그려져있구요
전체적인 책내용도 아주 아이가 이해하기 쉽게 되었어서 넘 좋았어요
아이가 이해하기 쉽다기 보다는 엄마가 설명하기 너무 좋게
정말 맘에 드는 치카치카책이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Hello 표정놀이 - Make Expression
추대운 지음 / 동그라미교육 / 2009년 8월
평점 :
품절


생각보다 많이 두꺼운책이네요
정말 놀이책답게 거울도 달려있고
영어와 한글이 같이 구성되어있는것이...
다양한 표정들과 다양한 단어 표현이 좋았는데
사실 좀 일러스트는 좀 촌스러운 감이 많다고 생각이 들어요
하지만 딸아이는 좋아하네요
어른들의 관점과 아이의 관점은 다르니까요
마지막장에 복습하듯이 표정들이 한장에 다 그려져있어서
슬픈표정은 뭐지하면서 다시 물어보았네요
엄마표로 만들어준 표정놀이는 별로 안좋아했는데
이책은 아주 반응이 좋네요...
그표정대로 지어가며 엄마를 즐겁게 해주는것이...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한 권으로 끝내는 두뇌 쑥쑥 육아법
사쿠라이 마사타카 지음, 박재현 옮김 / 브레인월드 / 2010년 3월
평점 :
절판


요즘 육아서에 관심이 많은 저로써는 너무 고마운 책이네요

가장 맘에 든것은

어렵지 않고 재미있게 쓰여져 있는 내용

사진이나 그림이 함께 있어서 그것만 보고도

아 이런놀이구나 싶어서 급할때 읽지않고도 내용이 대충파악

ㅋㅋ

어렵지 않게 집에서 아이와 할수있는 놀이가 소개되어있고

한가지 놀이에 대해서도 나이대별로 어떻게 활용해줘야하는지 나와있네요

아이와 많은 놀이를 하면서 엄마인 저도 성장 할수 있을듯 하네요

정말 한권으로 끝내는 육아법이네요

앞에 그림도 재미있고 아이와 함께 할수있는 카드놀이도 들어있어 저희 아이가 자기 책이라고 자꾸 그러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보보, 안녕! - 3~5세를 위한 생활 그림동화 꿈터 지식지혜 시리즈 4
마르쿠스 오스터발더 글 그림, 한희진 옮김 / 꿈터 / 2010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보보 안녕은 꼬마다람쥐보보의 생활이야기입니다.
요즘나오는 생활동화나 성장 발달동화정도아니까하는...
책받아보고 너무 좋았네요
엄마인 제가 좋아하는 그림풍이라...
그리고 그냥 봤을때 아쉬운 점이라면 책장이 너무 얇다는.....
책을 읽고 나서는...
글도 별로 많지 않지만 아이에게 아 이렇게 하는거구나라는 생각을 할수있게 하는 동화책.
그리고 의외로 두꺼운 이책을
한번읽자고 하면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는다는...
그래서
소제목별로 양장본을 만들어 주시면 넘 좋겠다는 생각이 너무 많이 들더라구요
아이때문이 아니라 엄마인 제입장에서요
한번읽으면 이 두꺼운 책을 다 읽어 줘야하니까 힘들더라구요 ㅋㅋ
그리고 한장에 4장의 그림과 이야기가 있어서 아이가 어떤때는 어느부분이지 하는듯한 눈빛이라
아이에게는 너무 재미있는 그림책이 한권 더 생겼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피비 공주와 화가 난 용 ABC 단계별 읽기 책 시리즈 : B단계
구드룬 리카르 글, 박혁 옮김, 사비네 뷔크너 그림 / 맹앤앵 / 2010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생각보다 어려웠던 책...
피비공주와 화가난 용은 책이 오자마자
공룡이라면 좋아했던 딸아이에게
책을 펼치는 순간 아 글이 너무 많당...
하면서 엄마를 좌절하게 만든책이네요
저희아이 아직 28개월이라...
그래서 엄마가 읽고 나서 읽어줄께 하면서
한숨돌리게 했네요
우선 책을 제가 다 읽고 나서
글 맥락만 아이에게 읽어주었는데...
제생각보다는 아이가 너무 좋아하는 거있죠.
정말 아이에게도 이제 취향이라는게 생기는것인지...
이책의 피비공주는 얌전한 공주는 아니랍니다. 공주는 화가나서 성안에서 사고를 치는 용을 보고는
두려움보다는 대화를 통해 용의 고민을 해결해 주려고 했는데
참 많은 것을 느끼게 해주더라구요
요즘 한창 싫어를 연발하거나
난 이거 이래서 싫어 엄마는 왜이래
아니면 큰소리를 질러버리는 아이때문에 당황하거나 그냥 화를 낼때가 많았는데
대화를 방법을 잊어버리고 있었던것은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런 깊은 뜻까지는 아이가 이해하지 못하는것같았지만
그래도 피비공주.. 공룡...
공룡화난네 하는 아이를 보면서 너무 귀엽고 웃음이 절로 나오더라구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