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그리는 순서가 나와있을거라고 생각했는데...바로 옆에 그릴수 있게끔 되어있더라구요 꼭 스케치북처럼 이라고 할까..저희 아이는 4살이지만 그림그리기 너무 좋아하고 보면서 비슷하게 그릴려고 애쓰는 모습을 보면서 그림 실력없는 엄마라는게 좀 미안했는데이책와서 옆에 보면서 같이 할까 하니까 너무 좋아하더라구요하지만 아직 어려서 바로 옆에 그림과 비슷하게 안되니까똑같이 안된다면서 짜증내기도 했지만와 넌 이렇게도 그릴수 있구나 하면서 칭찬모드로 갔더니 좋아하면서 몇장을 그리기 연습하는것이역시 아이들에게 칭찬이 최고있듯...쉬은 선 긋기부터 시작해서 점점더 난이도가 있는 표현으로 가는데요6살 정도가 가장 활용도 높을듯 하구요하지만 저희 아이처럼 어린아이들도 재미있게 할수는 있어요엄마랑 같이 색칠도 하고 그러면 여러모로 활용은 가능한 책인듯합니다
책제목이 너무 재미있다 요즘 책제목은 아이가 읽기로 했기때문에 아주 떠듬떠듬 읽어보더니,,, 엄마 등딱지뭐지? 그림보면서 말해줬더니 너무 놀라더라... 거북이 등딱지가 이렇게 벗을수 있다는.. 책을 읽으면서 나도 거북이 등딱지로 이거해보고 싶다 이것도 이것도 하면서 자기는 언제 등딱지 가질수 있냐고 헉~~ 정말 상상의 나라를... 이럴때 아이의 세상이 부럽고 너무 좋다. 결론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것에 소중함이라고 할까... 따뜻한 그림이 너무 좋았고 따뜻한 내용도 너무 좋았다.. 거북이에 대해서 더 궁금했는지 자연관찰책도 한권 더 읽어주시고..
입양에 대해서 자연스럽게 알려줄려고 읽어준 책 우리는 한가족이야... 피부색이 다른 로지타라는 소녀에 관한 이야기... 딸아이는 꽃그림이 한가득 그려진 책표지를 보고 너무 좋아했네요. 이쁘게 웃고 있는 로지타.. 입양아이인 로지타의 이야기.. 엄마아빠가 4명이라는 것을 4살인 딸은 이해하지 못한듯.. 계속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입양이란걸 알기 바라는 맘입니다. 그냥 다 읽고 나서 나는 엄마배에서 태어났죠하는걸보고 나름 충격적인 내용이구나 싶더라구요 그래도 거부감없이 계속 읽겠다고 하는걸 보면 내용의 따뜻함은 이해하는듯 하네요
글없이 그림으로 꾸며져있는 그림책.... 아이게 생각보다 너무 좋아해서 깜짝 놀랐네요 다른 그림들을 찾아야 하고 하나하나 어떤 직업을 가진 사람인지 말해보고 엄마없이도 본인 혼자서 할수있는 그림책이라 그런지 너무 너무 재미있다고... 추석 귀향길에 이책한권으로 시간을 보냈네요 아이들 수준에 딱 맞는 그런 그림책인것같아요 같이 들어있는 스티커놀이도 금방 해버려서 계속 아쉬워하는 붙였다 떼었다 할수있는 스티커였으면 하는 바램이 있었어요
저희 아이는 아직 4살이지만 전 이런 종류의 육아서나 교육서를 좋아합니다 왜냐면 읽어보게 되면 거의 습관적인 점들이 많아서 미리 알아두어야 하는 내용들이라고 할까요 이책도 그런 느낌을 받았네요 나중을 위해 미리 미리 알아두어야할... 이책을 간단히 정리하자면 책의 뒷표지에도 나와있듯... 거실에서 부모와 함께 공부한다 형이 동생을 가르치게 한다 퀴즈대회처럼 공부한다 공부도구는 펼쳐진 채 둔다 tv를 보고 나서 발표하게 한다 칭찬노트를 활용한다 아침해를 온몸으로 쐬며 일어나게 한다 구체적인 체험이 꿈을 키운다 시험 전날에는 노래부르고 춤을 추자 이런 큰 내용들로 왜 그래야만 하는지에 대해서 설명 되어있어요 다 아이의 뇌를 이해한다면 이런 학습법이 효과적이라는 전 다 맞는다기 보다는 내 아이에게 적절히 적용한다면 이런 생각이 많이 들었구요 꼭 실천해야지 하는 내용도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