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등딱지가 싫어!
요시자와 게이코 지음, 김난주 옮김 / 찰리북 / 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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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이 너무 재미있다
요즘 책제목은 아이가 읽기로 했기때문에 아주 떠듬떠듬 읽어보더니,,,
엄마 등딱지뭐지?
그림보면서 말해줬더니
너무 놀라더라...
거북이 등딱지가 이렇게 벗을수 있다는..
책을 읽으면서 나도 거북이 등딱지로 이거해보고 싶다
이것도 이것도 하면서
자기는 언제 등딱지 가질수 있냐고 헉~~
정말 상상의 나라를... 이럴때 아이의 세상이 부럽고 너무 좋다.
결론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것에 소중함이라고 할까...
따뜻한 그림이 너무 좋았고 따뜻한 내용도 너무 좋았다..
거북이에 대해서  더 궁금했는지
자연관찰책도 한권 더 읽어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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