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와 함께 놀면 이야기하면 지내던 스나우터는 그런 친구인 나무가 아프다것을 알게 됩니다 의사선생님이 나무를 치료해주기 위해 주사도 놓고 아픈 가지를 잘라주기도 하고 스나우터는 그런 모습을 보면서 속상해 합니다 아마 마음이 아팠겠죠 아이에게 물어보았네요 나무가 얼마나 아플까 왜 아플까 너도 꽃이나 나무가 아프면 어떻게 할거야 음~~~ 아직 어린딸은 호해줄거야 합니다 스나우터는 다른 나무도 괴롭히고 딸아이에게 넌 그러면 안되지 했더니 아직 어린딸은 왱? 스타우터는 너무 속상해서 그래 하더라구요 아이의 생각... 책을 읽으면서 아이와 많은 이야기를 했습니다 아직 어려 이해를 못하는듯 하지만 딸아이는 딸아이나름대로 스나우터도 이해하고 나무의 아픔도 알고 딸아이와 제마음이 따뜻해지는듯 했습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