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작은 싸이즈의 책... 그냥 가볍게 보기 좋은 육아서. 24개월 4세 5세로 나누어서 육아방법과 정서교육과 질문과답으로 구성되어있구요 전 특히 엄마도 아이를 육아하면서 스트레스를 받지않아야 하면 자신을 돌봐야 한다는 내용이 맘에 와 닿았네요 아이의 감정을 무시하지말고 이해해야한다는것이 이책이 말하려는 핵심적인 요지구요 정서교육에 대해서 아주 깊이 있게 다루지는 않지만 한번쯤 정리가 필요할때 크게 획을 잡아줄수 있는 그런 육아서라고 보시면 될듯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