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개 곶의 찻집
모리사와 아키오 지음, 이수미 옮김 / 샘터사 / 2012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읽는 내내 나도 이 곶카페에 있는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아름다운 풍경을보며 커피 한잔과 음악으로 마음의 위로를 받을수 있는곳.. 실제로 이런데가 있다면 당장 찾아갈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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