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 5년, 세후 55억
성현우(스위트레이더) 지음 / 모루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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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게 보긴 했지만 저자도 말했듯이 운이 따른 매매였음을 알아야한다. 신용으로 한 종목 몰빵에 손절도 없이 반대매매 되기 직전까지 버티고 버티다 그 인내의 열매를 얻은 저자를 나름 대단하다고 생각하긴 하지만 다른 사람이 경험과 원칙 없이 쉽게 보고 따라하다간 깡통 찰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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