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글이 재밌어보야서 구작임에도 구매해봤는데 무난하게 재밌었어요 (원래 아는맛을 조아함ㅎ) 보통 남주가 기억상실에서 돌아온 순간 기대되는 장면들이 있는데 그런게 좀 부족힌 느낌이지만 작가님 필력으로 잘 읽혔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