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오를 땅만 산다 - 쉽게 배워 바로 써먹는 옥탑방보보스의 토지투자 첫걸음
김종율(옥탑방보보스) 지음 / 한국경제신문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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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를 땅만 산다
 
 
이 책의 저자는 쉽게 배워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실제적인 토지투자기초서로
 
시작 안내하는 책으로 구성되어있다.
 
책을 보는 사람들은 알겠지만, 현재의 모습이 그대로 담긴 사진, 지도, 입지 형태에
 
관한 자료가 많이 실려 있어서 그 주변을 알고 있거나, 잘 모르더라도
 
어떤 위치의 토지인지 쉽게 이해시키도록 안내하는 어느정도 자세히 풀어놓은 책이다.
 
책에서는 어려운 용어를 나열하거나 용어에 대한 개념정의 보다는 
 
실제적으로 어떻게 계약하고 가격이 오를, 그러니까 투자처로 확실한 
 
땅을 어떻게 봐야하는지 하나씩 짚어준다.
 
물론 우리나라 전체지역을 다 짚어내고 풀어주면 좋겠지만, 
 
저자도 시간과 공간의 제약이 있어 주로 경기도, 수도권 지역을 중심으로 어느 정도
 
가격이 오를 땅을 보는 일종의 요령과 주의할점, 챙겨봐야 할 점등을 잘 제시하고 있다.
 
갖가지 정부 규제를 이해하고, 시행되는 주체 및 시기 등 제법 중요시 해야 할 부분은
 
어느 정도 구체적인 자료와 자세한 내용을 제시한다.
 
책은 1장. 초보자가 토지투자를 어려워하는 이유
 
2장. 뉴스 분석 제대로 하기: 토지투자를 쉽게 만드는 첫 번째 비결
 
3장. 시가지가 될 비시가지를 찾아라: 토지투자를 쉽게 만드는 두 번째 비결
 
4장. 2번 타자를 노려라!: 토지투자를 쉽게 만드는 세 번째 비결
 
5장. 안 건강해지는 땅을 사라: 토지투자를 쉽게 만드는 네 번째 비결
 
6장. 팔리는 땅, 개발되는 땅은 따로 있다: 쉽게 배워서 바로 써먹는 토지투자의 기술
 
7장. 용도지역이 뭐길래? 땅의 연봉은 용도지역이 결정한다. 의 목차로 구성되어있는데,
 
개인적으로는 2장과 6장의 내용을 제법 주의깊게 살펴본다면 
 
어느 정도 정부정책의 내용을 살펴보고 호재,어느 정도 악재를 구분해 
 
손해는 보지 않는 투자처, 투자할 땅을 조심스럽게나마 찾아 이해할수 있도록 안내하는 좋은 책이다.
 
항상 투자방법을 안내하는 책의 가장 중요한 점은
 
책에서 나오는 투자방법이나 투자처가 절대적이지 않으며,
개인 스스로 취사선택에 따른 신중함과 조심할 부분을 잘 챙겨보아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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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교육 - 가장 쉽고 빠르게 부로 가는 길
JL 콜린스 지음, 김정아 옮김, 이혜경 감수 / 해의시간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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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부자교육
 
 
책의 시작 부분 첫부분에서 부터 나온 글귀가 너무 맘에 와닿기도 하고,
 
내가 생각하고 있던 마음의 소리가 나온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 딸아, 경제적 자유를 더 빨리, 덜 힘들게 얻기를 -
 
돈은 농경사회를 넘어선 자본주의사회의 기저가 되는 부분이다.
 
돈을 싫어하는 사람도 없고, 빼앗기기를 허용하는 사람도 없다.
 
저자는 정말 요새말로 팩트폭행을 해가며
 
누구나 생각하고 마음에 담아두고 있지만, 남에게 말하기 힘든 부분들을 
 
그냥 정곡을 찌르듯이 써 내었다.
 
책의 서두에서부터, 저자는 염두에 두어야 할 핵심 길잡이로 여러가지를 들어 안내하고 있다.
 
그중에서 첫번째로 나오고 있는 것으로,
 
빚을 지지 마라. 는 문장으로 시작한다. 본인도 가장 중요한 투자의 시작, 경제적 자유를 위한 시작이라 생각한다.
 
레버리지, 갭투자 등등 여러 위험부담을 안고 시작하는 것도 있지만, 이러한 투자는 반드시 미래에 내가
 
빚지고 있는 부분에 대비, 반드시 오를 것이다 라는 것을 전제로 하는 다소 미래에 대한 낙관, 또는 확신에 대한 것으로 부터 시작하는 것이다.
 
개인적인 투자방법 및 투자접근법이 다르므로 잘 연결고리를 찾아 이해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
 
우선 책의 목차는  서문 - 이야기를 시작하며 라는 부분으로
 
 : 01 딸아, 경제적 자유를 더 빨리, 덜 힘들게 얻기를
 
PART 1 경제 관념부터 바꿔라
 
PART 2 부를 쌓는 법은 의외로 단순하다
 
PART 3 때로는 과감해야 한다
 
PART 4 재정적 목표를 이룬 다음에 해야 할 일
 
마지막 당부의 부분들로 이뤄져 있다.
 
책의 내용을 따라 차분히 따라가다 보면 vtsax 에 대한 투자이야기가 많이 나온다.
 
그래서 현재까지 추이그래프를 찾아봤더니 아래와 같았다. 
 
(그냥 대략적으로 02년도부터 꾸준히 장기투자를 해서 18년도인 지금이라면 원금+이익금이......)
 
 


 


책의 내용은 여러투자방법을 안내하고 있으나, 꾸준히 장기간 vtsax 펀드 에 장기 투자를 통해 경제적인 이익을 보았다는 측면을 소개,

일희일비하며 이리저리 쏠려가는 투자방법보다는 단순하고도 꾸준한 장기투자법을 안내한다.

글 서두에 시작처럼, 덜 힘들게 경제적 자유를 얻게하는 것에 딱 들어맞는 것 같기도 하다.
 
책에서는 여러 이론, 방법 등을 소개하며 다채로운 지식과 지혜를 얻게 도움을 주고 있으나,

이 저자의 주된 안내나 방법, 투자스타일이 모두에게 맞을수 없다.

이책이 길잡이가 되어 자신 스스로에게 맞는 투자 방법과 스타일을 찾아

자신에게 알맞는 경제적 자유를 더 빨리, 덜 힘들게 얻을수 있을 것이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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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최고의 대부호에게 배우는 돈을 부르는 말버릇 - 인생도 수입도 극적으로 바뀌는 마법의 말하기 습관
미야모토 마유미 지음, 황미숙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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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부르는 말버릇
 
 



 
인생도 수입도 바뀌는 극적으로 바뀌는 마법과 같은 습관을 보여주고 안내한다.

책 서두에서부터 부정적인 태도에서 긍정적인 태도를 갖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임을 알려주고 시작한다.

저자는 책에는 7가지 언어습관, 곧 말버릇을 강조하고 있는데,

제1장 인생이 생각대로 흘러가는 ‘주문’의 말버릇

제2장 기회가 연이어 찾아오는 ‘감사’의 말버릇

제3장 내가 바라던 모습대로 되는 ‘연출’의 말버릇

제4장 실패도 모두 성공으로 바꾸는 ‘역전’의 말버릇

제5장 좋은 일만 끌어들이는 ‘행운’의 말버릇

제6장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는 ‘칭찬’의 말버릇

제7장 돈이 쉴 새 없이 쌓이는 ‘우주저금’의 말버릇

의 주문-감사-연출-역전-행운-칭찬-우주저금의 7가지 말버릇을 가짐으로써

경제적인 여건과 자신의 인생이 바뀌었다고 한다.

책의 전체적인 내용을 살펴보자면, 각 장마다 강연하는 강사가 주변의 예를 들어주면서

대화에 들어오도록 하는 그런 장치, 그런 분위기가 많다.

책의 어투나 글의 성격은 사실,사례의 나열같은 느낌보다는 옆자리, 앞자리에 앉은 사람이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 같은 느낌을 준다.

간간히 내용을 정리하여 삽화로 넣은 부분은 아주 어린아이들 일지라도 어려움없이 이해되도록 도와준다.
 
책을 읽다보면 어려운 것이 없고, 내용이 재미있으며 또한 간결해서 한꺼번에 쑤욱 읽혀진다.

책에서 저자가 항상 강조하는 것이 우주(신)에게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갖는 것,

칭찬하는 말, 감사하는 말을 아낌없이 하는 것이 정말 자주 나오는 이야기중의 하나이다.

감사와 칭찬의 말이 마일리지 쌓이듯 쌓이고 쌓여서 자신의 인생에 새로운 아이디어, 새로운 극적 요소를 가져온다고 하고 있다.
 
저자는 경제적인 측면, 돈에 대한 말버릇의 하나로, '걱정'을 들었다.
 
돈이 따르는 사람은 하지 않는 ‘미리 고생’, ‘거듭 고생’, ‘사서 고생’ 이 세가지는 할 필요가 없으니,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발전하며 끝까지 해내는 것이 정말 중요함을 강조한다.


  
본인도  이 책의 내용을 보면서 정말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살면서
 
스스로 가족, 친구, 직장동료, 스쳐지나갈 얼굴도 모를 사람들에게 감사하는 마음과 말, 칭찬하는 말
 
그리고, 언제나 돈이나 일,사람은 중요하니, 나에게 항상 따라올수 있도록

우주에 감사한 마음과 말을 실천하겠다는 굳은 다짐을 하게 하는

인생을 사는 방법을 알려주는 좋은 책이란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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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미 : 나를 선택하게 하는 비밀습관
김범준 지음 / 홍익 /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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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미 <pick me> 나를 선택하게 하는 비밀습관
 
붉은색 표지로 시작하는 이책을 보면 작은 포켓북 같은 느낌을 준다.
 
이 책의 저자는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로 많은 강연과 저서로 어느정도 유명한 사람이다.
 
책 내용에서는 내가 다른 사람과 다른 점을 일깨우고 알려주어 선택을 받는 여러 요령, 번뜩이는 재치
 
꾸준히 실천해야 할 점을  실제로 활동해보면서 지키도록 안내를 하고 있다.
 
현재 시대의 변화에 맞추어 유튜브, SNS 등 관련한 활용 및 팁도 알려주고 있다.
 
책 처음부터 “Why Me?” 나를 선택해야 하는 이유를 들어가며
 
가장 중요한 것으로 보자면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결정했는지,  "나"라는
 
브랜드로 세상의 기회를 당신의 것으로 만들수 있도록 해야함을 강조한다.
 
책은 5장으로 구분되어 각 상황별, 유형별로 강조점을 내세워 안내하고 있는데,









1장.  Me, good person!

2장. Me, good appearance!

3장. Me, good SNS & story!

4장. Me, good attitude!

5장. Me, good difference!

책의 내용은 처음부터 꾸준히 순서대로 읽는 것도 좋은 방법이고,
 
자신에게 정말 필요한 부분을 잘 정독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든다.

책에서 직접 자신이 어떤 상황에서 내가 어떻게 결정하고, 말할수 있을까해서 실제로 워크북처럼

써 보고 활동해 볼수 잇는 페이지들을 제공한다.

저자도 머릿속에 맴돌고 있거나 알고 있는 것으로 그치지 않고, 실제로 다른사람에게 나 자신을 선택하도록 
 
다른 끌리는 이유와 행동을 가질수 있도록 돕는 것이 아닐까 한다.
 
책 내용은 여러 사례, 유명인 등의 내용을 담아 재미있고 쉽게 구성되어 있다.
 
27가지의 나를 선택하게 하는 비밀습관을 모두 깨우치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나자신에게 어떤 부분이 정말 중요하고, 빈약한 약점인지를 파악해 남과 다른 나를 "메이킹" 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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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한 김 대리는 어떻게 부동산으로 돈을 벌었을까? - 퇴근 후 1시간 부동산 공부로 빠르게 부자 되는 법
카스파파 지음 / 다산북스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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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한 김대리는 어떻게 부동산으로 돈을 벌었을까?

  

오랜만에 보게되는 다소 긴 문장으로 된 책 제목이다.

 

김대리라는 월급쟁이, 자본금이 한정된 우리 주변에서 쉽게 만나고 볼수 있는

 

어떻게 보면 자신의 모습으로 비쳐지는 월급쟁이이다.

책 표지에서부터 소심하고, 의심하고, 조심하는 돈없는 김대리의 재테크라고 시작한다.

책의 편집과 구성은 정말 쉽게, 재미나게 정리되어 있다.

 

중간중간 저자가 여러 정보를 얻었던 강의 및 사이트들이 안내되어 있고,

 

 

실제 취업후 직장선배니 뭐니 하면서 만나게 되는 여러 금융상품들, 적금부터, 변액, 펀드 등등..

 

손해만 보게된 이야기들도 줄줄이 나열을 한다.

 

여기 나오는 김대리는 부동산 경매부터 시작해 다양한 강의를 들으며 여러 사례를 현장감있게 들려준다.

 

책속의 현장감 있는 사례 사이사이에 [직장인 부자 노트]라는 틈틈이 넣어 놓은 이야기, 팁 같은 부분들이

 

있는데, 여러 방면에서 자신이 고생한 부분을 세세하면서도 간단하게 정리한 부분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 직장인 부자 노트 부분만이라도 유념해서 정독하고, 거기 나오는 사이트 및 강의 내용이라도 잘 챙겨본다면

 

자신에게 맞는 부동산 투자법이라든지, 투자할때 주의해야 할 점등은 정말 잘 살펴보게 될 것같다.

 

책을 보면서 정말 같은 부분이 있구나 라고 느낀 부분이 5장에서의 제 3의 인물(저자는 아버지, 본인은 어머니였음)을 통해

 

매도자 또는 매수자 - 중개업자 - 본인과의 관계를 유리하게 이끄는 인간관계 팁을 통해

유리한 협상을 이끌면서 수백만원에서 수천만원까지 아끼는 사례도 알려주고 있다.

 

저자는 고시원 흙수저에서 시작해 마흔되기전 30억 되는 자산을 마련했다며,

 

이러한 책을 통해 자신이 이룬 부동산 투자 사례를 알려주고 있다.

 

 

정말 중요하고 강조하는 내용인데, 자신의 투자방법과 투자스타일을 잘 깨치고, 부동산 중 어느 영역에

 

투자하는 것이 적합한지를 정확하게 파악할 필요가 있겠다.

 

선택과 집중이라는 정말 중요한 원리를 통해 대출을 이용한 시세차익이든, 갭투자든지, 경매든지

정말 자신이 잘 알게된 부분에 투자가 중요하다 하겠다.

 

책의 내용을 잘 따르더라도 반드시 자신의 간절함과 어느 정도의 소신과 자신이 생겼을때

수익을 최대화 할수 있는 방향으로 잘 결정할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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