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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미 : 나를 선택하게 하는 비밀습관
김범준 지음 / 홍익 / 2018년 9월
평점 :
구판절판
픽미 <pick me> 나를 선택하게 하는 비밀습관
붉은색 표지로 시작하는 이책을 보면 작은 포켓북 같은 느낌을 준다.
이 책의 저자는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로 많은 강연과 저서로 어느정도 유명한 사람이다.
책 내용에서는 내가 다른 사람과 다른 점을 일깨우고 알려주어 선택을 받는 여러 요령, 번뜩이는 재치
꾸준히 실천해야 할 점을 실제로 활동해보면서 지키도록 안내를 하고 있다.
현재 시대의 변화에 맞추어 유튜브, SNS 등 관련한 활용 및 팁도 알려주고 있다.
책 처음부터 “Why Me?” 나를 선택해야 하는 이유를 들어가며
가장 중요한 것으로 보자면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결정했는지, "나"라는
브랜드로 세상의 기회를 당신의 것으로 만들수 있도록 해야함을 강조한다.
책은 5장으로 구분되어 각 상황별, 유형별로 강조점을 내세워 안내하고 있는데,


1장. Me, good person!
2장. Me, good appearance!
3장. Me, good SNS & story!
4장. Me, good attitude!
5장. Me, good difference!
책의 내용은 처음부터 꾸준히 순서대로 읽는 것도 좋은 방법이고,
자신에게 정말 필요한 부분을 잘 정독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든다.
책에서 직접 자신이 어떤 상황에서 내가 어떻게 결정하고, 말할수 있을까해서 실제로 워크북처럼
써 보고 활동해 볼수 잇는 페이지들을 제공한다.

저자도 머릿속에 맴돌고 있거나 알고 있는 것으로 그치지 않고, 실제로 다른사람에게 나 자신을 선택하도록
다른 끌리는 이유와 행동을 가질수 있도록 돕는 것이 아닐까 한다.
책 내용은 여러 사례, 유명인 등의 내용을 담아 재미있고 쉽게 구성되어 있다.
27가지의 나를 선택하게 하는 비밀습관을 모두 깨우치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나자신에게 어떤 부분이 정말 중요하고, 빈약한 약점인지를 파악해 남과 다른 나를 "메이킹" 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