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배워야 산다: 금융시장 편 - 생각하는 금융, 지적인 시장분석
최일.박경화 지음 / 한국경제신문 / 201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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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배워야 산다.
 
배우지만 생각하지 않으면 얻는 것이 없고,
 
생각하지만 배우지 않으면 위태롭다!
 
 
책의 제일 먼저 나오는 저자의 글에서 저자는
 
금융업에 재직중인 금융인과 금융을 사용하게 되는 소비자 모두에게
 
도움을 주기위해 책을 정리하였으며,
 
1,3,9,10장은 초보자들에게
 
투자경험이 있는 사람들은 1,3,4,7,8,9,10 장을 추천하고
 
금융전문가들에게는 2,3,4,5,6,8,9,10장을 추천하고
 
금융업 종사자중 직접 고객을 대하는 사람들에게는 모든 장을 꼭 정독하기를 권하고 있다.
 
책 전반적인 내용은 어렵지 않고, 지나간 역대 사례와 자료들로 어느 정도 쉽게 받아들여지도록 꾸며놓았다.
 

특히 4장의 투자의 시선과 시장 분석 부분이 실제적으로 주식투자든, 펀드든 투자를 했을때
 
가질수 있는 의문점과 사례를 잘 들어놓은 장이라 더욱 구체적으로 잘 읽고 이해할 부분이라 생각이 든다.
 


그리고 6장의 시장 예측력 키우기에서는 전문가와 아마추어의 차이,
 
서로 반대로 움직이게 되는 이유보다는 여러정보를 받아들이는 태도의 차이에 대해 정리해 놓고 있다.
 


7장은 핵심 지표 제대로 읽기 부분으로 경기선행지수, 공시제도 등등 어떻게 시장정보를 읽어야 하는지,
 
어떤 정보를 찾아야하는지 안내하고 있다.
 
8장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적정 계산법 부분에서는 주식영역에 관련한 내용을 주로 담았다.
 
가장 많이 활용되는 적정 주가지수 계산법을 설명하면서 다양한 방법으로 접근 가능한 투자방법을 안내하고 있다.

 
그외 나머지 다른 장들도 빠뜨릴수 없는 부분이 많다.
 
자신의 수준에 맞는 장들을 잘 찾아 읽고 이해한다면

 

이 책의 저자가 바라는 것 처럼 금융은 과학이 되어야 함을,
 
전문가들의 영역이 아니라 일반인들에게 유익한 삶의 도구,

 

생활에 도움이 되도록 잘 접근하는데 도움이 되는 책이 될것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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