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어려웠던 경제기사가 술술 읽힙니다
박지수 지음 / 메이트북스 / 2019년 9월
평점 :
어려웠던 경제기사가 술술 읽힙니다.
국내외 경제분야에 대해 하나하나 알아갈수 있도록
어려운 경제기사를 사례와 구체적인 정의를 내려놓아 알기쉽게 풀어놓는
경제기사보다 더 읽기 쉽고 이해가 되도록 도와주는 책이란 생각이 든다.
책의 구성은
1부 경제기사 다가가기
2부 경제상식 알아가기
3부 경제지표와 경제용어 이해하기
로 이뤄져 있는데, 2부를 정독해가며 3부에서는 따라잡기랄까 모의문제를 풀어보는 것처럼
스스로 해보는 부분이 좋게 구성되어있다.
마지막 참 직설적으로 와닿는 말로 "연예인 걱정 말고 경제기사 읽을까요?" 로
저자는 책을 마무리하며 경제기사에 더욱 많은 정보와 관심을 가지기를 안내한다.
책에서는 각 구성된 목차나 주제에서 경제기사가 이렇게 씌여지고
이런저런 관점에서 왜 강조되는 부분들이 있는지
다음과 같은 어느 정도 비판적인 시각, 객관적인 시각으로 살펴봐야할 것들을 안내해준다.
그리고, 여느 경제기사에 경제분야에 대해 적용되는 사례와 설명도 잘 제시되어있지만
완전 워크북같은 느낌을 주는 부분이 있다.
28일로 한달, 4주 동안 어떻게 책을 읽고
습관화 해야하는지 계획, 학습일자표까지 들어 있어
머리속에 넣어가며, 공부해가며 읽어가는 책임을 강조한다.
책에 여러가지 경제흐름, 이론, 각 개념에 대한 정의 등이
갖가지 사례를 들어가며 경제기사에 대한 내용을 잡아가도록 하나하나 짚어준다.
재테크라든지, 시사경제 전반에 관심을 갖거나 일해야 할 사람들이라면
조금이라도 앞서가며 알아할 필요가 있는 부분에서
정독해놓아야 할 필요가 있는 책이라 생각한다.
책에서 지표과 수치, 그래프 등 어떻게 주의깊게 살펴보고 읽어봐야 하는지도 세세하게 알려준다.
모든 경제서적, 재테크 이론을 자신에게 접목시켜 발전해 가는 부분에서 항상
다양한 정보와 자료를 통해 잊지 말아야 할 것으로 모든 내용을 받아들여
그것을 나에게 맞는 관심분야, 재테크 분야에 적용할때
진정 나에게 맞는 투자방법인지, 나에게 적합하고, 내가 잘 뚫어나가고 있는 것인지는
항상 자신에 질문과 답을 던질 필요가 있다.
모든 책임은 자신이 져야하는 부분이기 때문이다., 경제기사를 술술 읽게 도와주는 이책에서
얻는 다양한 정보를 정말 비판적으로, 논리적, 객관적으로 잘 취사선택해야 함을 강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