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 놀이대장 만들기
이종일 지음 / 고래가숨쉬는도서관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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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대장 되는 방법이 너무 궁금해서 받자 마자 커피 한잔 준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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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선 차례를 보면 ..

제가 어릴때 놀았던 놀이도 있고, 특별한 도구 없이 친구만 있으면 놀이대장이 될수 있는 방법이 있네요. 

 

 

우선 저는 몸도 이유없이 아팠어요.
검사란 검사를 다 받아보았으나 병명 없이 아팠던 이유는 스트레스인것 같아요.
아이보다 걱정거리를 만들면서 어리석게 시간만 보냈죠.

초등학교를 보내니 아이의 문제가 눈에 보이면서 아이에게 눈길이 갔어요.
근데 아이는 늘 제가 생각한것과 달라 화만 내는 무서운엄마가 되더라구요.
불같이 화내고 아이 자는 모습에 울고..

아이는 1학년때 입학때는 날씬했는데, 제가 육아에 신경 쓰는 순간 울트라급으로 살이 찌는거예요.

제가 무리하게 학업에 신경 쓰고 가르쳤어요.
상장 받아올때마다 아하 공부는 이렇게 가르치면 되는구나 착각 했어요.

근데 2학년때부터는 학교에 가기 싫다고 하는거예요.

그래서 육아책과 교육에 쫒아다녔죠.
좋아지지 않아 고민하던중 놀이치료를 받았더니 아이의 속마음을 보여주더라구요.

그때부터 놀이의 중요성을 알았습니다.

이책을 기다리는 동안 너무 너무 큰기대를 했어요. (무지하게 기대..기대  ^^)
어떻게 놀이대장으로 만드는것일까?

근데 너무 간단하고 쉬워요.
놀이는 주변에 다 있어서 심심하다고 하면 고민하지 말고 그냥 노는거예요.
놀이의 의미에 대해 생각 할 필요도 이유도 없더라구요 

 

 

 

아이도 저두 어디에서나 쉽게 할수 있는 놀이가 많아서 자주 보려고 는 보이는 곳에 두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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