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매일의 삶이 어렵다고 느껴지던 때, 이두형 쌤의 글과 강의를 통해 잔잔한 위로와 분명한 방향을 얻었습니다. 진료와 연구, 사색과 꾸준한 글쓰기로 다져진 필력과 그 경험치들이 계속해서 선생님의 글을 보게 했습니다. 한동안 블로그 글이 안올라와서 궁금했는데, 이번에 출간하시느라 그랬나 봅니다. 또 한번 책을 통해서 삶을 받아들이고 나름의 모양으로 나아가는 나날을 만들어가 보려고 합니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