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 | 2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
아이는 99% 엄마의 노력으로 완성된다 2 - 가정학습 실천편, 오늘 당장 아이와 함께 실천하는 가정학습 매뉴얼 A to Z
장병혜 지음 / 랜덤하우스코리아 / 2005년 9월
평점 :
절판


 1권도 나름대로 의미있게 읽고, 엄마로서 깨우침을 갖게하는 책이었는데, 2권까지 나와 주니

기뻤습니다~ 제 자식 하나도 키우기 힘든데, 그야말로 생고생을 자청해서 다른 자식들 가르치고, 키워내는

일이 보통일은 아니지요...지금 아이들은 사춘기도 빨리와서 정말 가정학습에서 기본을 잡아주지 않으면

그 어떤 것도 잘해낼 수없다고 생각합니다~ 더군다나 참을성을 길러주기란 좀처럼 엄마 자신부터도 안되는 일이지요!

이 책은 그러한 가정에서의 학습에 대한 실천을 우리가 모르고 지나치는 작은 기본이라는 것을 알려줍니다.

저 자신에게 내 아이도 10년후엔 나의 노력을 결코 헛되지않도록 훌륭한 참나무가 되리라는 기다림과 여유를 주는 책이었습니다!!!!!

교육은 관심과 기다림입니다^0^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대장금 - O.S.T
Various Artists 노래 / 소니뮤직(SonyMusic) / 2004년 2월
평점 :
품절


정말 대장금 끝나고 텔레비젼 시청할 맛이 안났는데, 다행히 OST음악이 나의 아쉬움을 달래주었지요. 특히 APNA음악이 가장 아름다우면서도 가슴을 시려오게 만들더군요.  대장금 음악은 정말 모든 곡들이 각 장면을 떠올려지게끔 하는 마력이 있는 것 같아요. 아무튼 요즘은 대장금 음악에 심취해서 맘이 한결 스트레스 없이 편해지는 걸 느껴요. 대장금 팬들은 다 알걸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싹싹싹 하야시 아키코 시리즈
하야시 아키코 글 그림 / 한림출판사 / 2001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책을 사기 전에 '손이 나왔네' 책을 먼저 보여줬었는데, 그림이나 내용이 우리 아이의 시선을 확 끌더군요.그래서 또 같은 작가의 책을 사게됐는데 역시나 너무 잘 샀다는 느낌을 주는군요. 그림도 아이의 귀여운 동작이 눈길을 끕니다. 밥먹다가도 이책을 들고와서 읽어주라고 귀찮긴 하지만, 뭐 어때요?울아들 아직 수저로 혼자먹기 서툴지만,싹싹싹 이책처럼 밥은 맛있게 싹싹 비운답니다. 책에서처럼 생쥐, 토끼, 곰이 수프를 먹다 흘린것을 우리 아기친구가 예쁘게 닦아줘요. 하지만 우리 아가친구도 입에 다 묻히고 흘리고 먹게되지만 엄마가 깨끗히 닦아주지요.밥 먹일때 아이한테 싹싹싹 먹을 수 있게 도와주는 고마운 책이에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두드려 보아요! - 보아요 시리즈 1
안나 클라라 티돌름 글 그림 / 사계절 / 1999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각각 색깔별로 다른 문, 그뒤에는 또 각각 다른 여러 친구들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내게 하는 책이에요. 나 역시 여러 맘들의 평가글을 보고 아이책을 구입하는 편인데요. 이 책도 그 중 하나랍니다. 아이들의 정서는 거의 비슷해서 좋은 평가글이 나온 책은 그만큼 아이들이 좋아하더군요. 물론 경험에서 나온거니까요. 우리 아들은 20개월인데, 이책으로 똑똑 노크하는 법도 배우고 문만 보면 똑똑거립니다. 다른 책들보다는 크기가 좀 작지만 나름대로 내용은 알차네요.색깔공부도 하고,여러 각도로 그림에 대한 설명을 덧붙이면 좋을 듯 싶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사과가 쿵! - 0~3세 세계의 걸작 그림책 지크 14
다다 히로시 글 그림 / 보림 / 1996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우선 이책은 우리 아들 돌무렵 사주었는데, 좀더 빨리 사줘도 되는 좋은책이랍니다. 책내용이 첨엔 너무 단순해서 이게뭐야 할지 모르지만, 아이들 눈으로 눈높이를 맞추면 더없이 재미있는 책이 되는거 같아요. 그림에 나오는 여러 동물들의 이름도 가르쳐주고,처음에 쿵하고 떨어진 사과가 점점 먹으면서 작아지는 크기의 변화도 느끼구요. 그리고 동물친구들이 서로 사이좋게 욕심부리지 않고 맛있게 사과를 나눠먹고 나중에 비가올때 함께 사과 속으로 비를 피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더군요.특히 우리 아이뿐만 아니라 다른 모든 아이들에게 사과를 맛있게 먹는 방법을 의성어를 통해 가르쳐 줄 수 있어 좋아요.
냠냠, 쩝쩝, 아삭 아삭, 사각사각... 어때요? 소리만 들어도 맛있겠죠?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 | 2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