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인혁 집사님의 찬양은 언제나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죠. 그 모습은 찬양단으로 봉사하는 저에게 매주 앞에서지만 그때마다 최선을 다할수 있도록 했어요. 이 찬양 너무 좋아요...나는 죽고,주가 살고... 언젠가 이분의 콘서트에서 이런 말을 들었습니다.노래 좋으면 다운받지말고 음반 사달라고...^^최집사님~저 음반 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