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당히 계르륵 하다. 있으면 편할줄 알았는데 의외로 도서관에는 옆부분이 뚫린 책상이 없다. 뚫려있지 않으면 어느새 미끄러져서 떨어져있다. 의자에 거는건 이걸 안쓰는게 더 편하고... 걸만한 공간이 따로 있는데서 써야하는데 아직 못찾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