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사우루스 2 - 겨울 마녀의 비밀 ㅣ 크리스마스사우루스 2
톰 플레처 지음, 셰인 데브리스 그림, 심연희 옮김 / 아울북 / 2023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책을 다 읽고 가장 먼저 떠오른 단어는, 바로 믿음!
보이지 않기에 믿을 수 없었던 이야기들이⁣, 믿지 않았던 저를 나무라지 않고⁣ 오히려 따뜻하게 안아주는 느낌이랄까요?
⁣제 맘이 양~껏 말랑말랑해진 것 같아 행복한 지금이에요.
눈물도 뽑아 주고, 미소도 짓게 해 주고, 손에 땀까지?
정말 많은 것을 제게 준 선물 같은 책이네요!
⁣
멋진 이야기해 더해, 검은 펜으로만 표현한
평화롭고 생기 넘치는 북극의 모습, 순록 대신 공룡이 끄는 산타 썰매의 모습, 그리고 노래 실력까지 갖춘 엘프들의 모습까지, 정말 어찌나 반짝거리고 따스하던지요. ⁣
⁣
곧 도착하는 2권과 3권 역시 너~무 기대됩니다!⁣
⁣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멸망한 세계에서 우리가 나비를 쫓는 이유
조나단 케이스 지음, 조은영 옮김 / 원더박스 / 2023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기후 변화, 멸종, 멸망 그리고 희망..☘️⁣⁣
⁣⁣
반드시 마주해야 할 이야기임에도 불구하고,⁣⁣
무서운 게 많은 저는 늘 주춤거렸어요.⁣⁣
하지만 이 책은 덜 자극적이면서도⁣⁣
마음을 울려 행동으로 이끌 것 같아 잡게 되었네요.⁣⁣
책을 덮으며 제가 느낀 감정을 무엇이라 표현해야 할까요?⁣⁣
공감을 넘어 감동..🥹⁣⁣
⁣⁣
플로라, 엘비 그리고 시토..⁣⁣
책을 손에서 놓을 수 없게 하는 힘에 이끌려⁣⁣
그들의 여정을 가까이서 함께 하며 많이 울고 웃었어요.⁣⁣
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극한의 상황에 몰려 나약한(악한?) 모습을 드러낸 사람,⁣⁣
그럼에도 인류애를 놓지 않는 사람, ⁣⁣
그 모습을 보고 성장하는 사람 들을 보며⁣⁣
제 지난 시간을 돌아보고,⁣⁣
또 앞으로 마주하게 될 시간을 떠올렸어요.⁣⁣
⁣⁣
정말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은 책을 만나,⁣⁣
진심 행복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하늘하늘 긴 눈썹 ㅣ 올리 그림책 35
오우성 지음 / 올리 / 2023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봄부터..⁣
그림책의 매력에 빠져 기분 좋~게 허우적거리는 중에⁣
좋은 책을 읽게 되어 이곳에 감상을 남겨 봅니다!
⁣
1독: 귀여운 느낌의 그림과 빠른 전개 굿!!👍 슝- 슝-💨⁣
2독: 그래서..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
3독: 유쾌한 상상.. 발상의 전환..💡나도 한번??⁣
⁣
상상력, 창의력 쪽과는 친분이 전~혀 없으나,⁣
이 책은 그런 저로 하여금 '꿈틀거리게' 하는 게 있었어요!⁣
마지막 쪽을 보며, 다음 장면을 직접 만들고 싶게 하는?⁣
⁣
그런 책이니..⁣
어린 친구들이 읽으면⁣
상상의 나래를 양~껏 펼치며 즐길 수 있을 거예요!
⁣
작가님 소개글에 적힌 표현대로⁣
'꽤 괜찮은 딴생각'의 힘에 대해 생각해 보며,⁣
감사한 마음 담아 짧게(?) 적어봤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10대를 위한 돈 공부
김명지 지음 / 굿웰스북스 / 2022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차근차근 읽으며, 어느 순간 이것저것 시작하고 있는 저를 발견하고는 놀랐습니다.
Step by step..
그렇게.. 저도.. ‘파이어족‘이 돼보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박주경의 치유의 말들
박주경 지음 / 부크럼 / 2020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목 쭈~욱 빼고 기다렸던 글들..
울고 웃으며 의미 있는 시간 보내고 있답니다!! *^^*

댓글(1)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그린나래 2020-09-20 19: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 세상에 이렇게 훌륭하고 멋진 분이 태어나주셔서 선한 영향력을 선사해주시니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