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생쥐 2 - 글짓기 친구 함께 사는 아름다운 세상 8
다니엘 커크 지음, 박선주 옮김 / 푸른날개 / 2009년 6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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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 사는 생쥐 샘의 이야기로 생쥐가 글을 쓴다는 발상 자체가 재미있다.

또다른 주인공 톰과 샘이 비밀친구가 되기 까지 샘에 관한 톰의 배려심이 내 마음을 따뜻하게 하고

톰이 쓴 이야기에 그림을 그려 작은 책을 만들어주는 샘의 기발한 생각은 둘 사이를 좀 더 가깝게 해 주는데 모자람이 없다.

그림이 페이지 전반에 걸쳐 넓고 풍성해 보이고, 일단 그림이 크니까 아이가 좋아 할 만 하다.ㅎ

펜 터치가 꼼꼼히 되어 그림이 입체감 있어 보이고 만지면 꼭 올록볼록 할 것 같은 느낌!!^^

톰의 얼굴이 크게 나온 페이지는 아이가 뽀뽀를 할 정도였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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