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한마디로 말하면 만화같은 소설이라고나 할까.
솔직히 대작이네 감동이네 그렇게까지 할것은 없지만.
그래도!
내가 좋아하는 구석이 있어서 끌린다.
내 몸이 재구성 되는 훈련. 그 고통의 기쁨이랄까.
나도 맛보고 싶다.
헬스를 시작할까..라는 생각이 들게 한책. 후후
이상한 독서평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