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제우·최시형·강일순 - 개벽 세상을 꿈꾸다 ㅣ 창비 한국사상선 16
최제우.최시형.강일순 지음, 박맹수 편저 / 창비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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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상선16의 제목이 <개벽 세상을 꿈꾸다>인 것에 걸맞게
근대 이행기 속에서 민중의 존엄성을 선포한 세명의 생생한 사유를 담아내고 있었다.
특히 해월의 사상이 인상깊었는데 해월의 가르침은 당시 민중에게 스스로가 얼마나 존귀한 존재인지를 일깨워준 따뜻한 위로가 되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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