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농담이(아니)야 리:플레이
이은용 지음 / 제철소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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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하고 아름답고 슬프고 또 그래서 더 아프고 아름답고 단단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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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희미한 존재들 - 언제 사라져도 이상하지 않은, 고립되고 지친 이 세대에 관하여
김고은 지음 / 동녘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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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를 들여다보자. 거기서 세계는 무너지기도 하고 세워지기도 한다. 그런 이야기로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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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통치 - 인구는 어떻게 정치의 문제가 되었나
조은주 지음 / 창비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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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이로운 책이라고 생각. 푸코는 프랑스에서 읽고 한국에서는 이 책을 읽어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까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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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는 나와 우는 우는 - 장애와 사랑, 실패와 후회에 관한 끝말잇기
하은빈 지음 / 동녘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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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몸과 사랑들이 떠올라서 아팠고 가슴을 후벼파는 문장들이 있었고 그것들이 내가 어딘가에 묻어 두고 잊었던 작은 빛들과 힘들을 다시 발견하게 해주는 것만 같았다
정확히 나에게 필요한 순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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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약은 물속에서 더 환한데 문학동네 시인선 217
이승희 지음 / 문학동네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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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받아 읽었는데 여러 번 울음을 참고 선물하려고 새로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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