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벽화-김해원
고래벽화-김해원나나 제잘공명은 가끔 화가를 도와 고래 바깥 선을 쪼아 내고 고래 몸체에 무늬를 새겼다. 돈키호테도 송곳을 들고 나섰ㅈ만, 몇 분 지나지 않아 힘들다면서 그만두었다. 대신 벽에 물을 뿌려 주는 일은 돈키호테가 도맡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