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만 보는 바보 진경문고 6
안소영 지음 / 보림 / 200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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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만 보는 바보

P21
가난한날 나만의 독서법
아침.점심.저녁
우리집에서 세끼 밥을 챙겨먹는다는것은 있을수 없는일이였다.두리도 힘들었다.
흉년이라고 있을수 없는일이다.
해가 니엿하더라도 한끼도 먹지 못했다.
고르륵 고르륵...
무능한 가장이 되어버린 자신의 처지를 슬퍼하였다.
가만히 생각해보니..
추위에 떨때.
아플때도 책을 읽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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