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만 보는 바보
P21 가난한날 나만의 독서법아침.점심.저녁우리집에서 세끼 밥을 챙겨먹는다는것은 있을수 없는일이였다.두리도 힘들었다.흉년이라고 있을수 없는일이다.해가 니엿하더라도 한끼도 먹지 못했다.고르륵 고르륵...무능한 가장이 되어버린 자신의 처지를 슬퍼하였다.가만히 생각해보니..추위에 떨때.아플때도 책을 읽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