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의 해석
제드 러벤펠드 지음, 박현주 옮김 / 비채 / 2007년 2월
평점 :
품절


인상깊게 읽었던 기억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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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미궁 - 상 - 한국어판
오가와 히데하루 지음, 츠리마키 노도카 그림 / 대원씨아이(만화) / 2013년 10월
평점 :
절판


 

 
  
 
 
기묘한 이야기를 다룬 동화미궁 上권!
표지만 봐도 뭔가 몽환적이네요~:D ​
 
이야기는 옴니버스의 형식으로 ​구성되었고,
오가와 히데하루라는 작가가 쓴 동화를 토대로 만화를 그렸다고 합니다.
뒤에 각 이야기에 대한 작가님의 생각이나 뻘(?)이야기들이 한두 장에 걸쳐 실려 있는데요.
이 사람이 이런 생각 하면서 그렸구나...라는 걸 알 수 있으니
이야기를 다 읽고 한 번쯤은 읽어보시길 바랍니다~ㅎㅎ
  
 
 
 
줄거리 및 목차 
 
 
책 소개
 
츠리마키 노도카의 만화『동화미궁』(상)권.
기묘한 간판에 이끌려 소년이 연 것은 미궁의 문-. 그가 보는 것, 그것은 꿈? 아니면 생시?
 
 
목차
 
입구 혹은 출구
빨간 양초와 인어
달밤과 안경
어느 날 밤 별들의 이야기
들장미
금빛 굴렁쇠
영주님의 사발
모밀잣밤나무 열매
멀리서 울리는 천둥
방과후 책가방
 
 
 
내용 소개
 
 
 
 
 
 
 
 
 
 
 
 
이 이야기의 시작은
오가와라는 소년이 하굣길에 
무언가에 이끌려 기묘한 가게를 발견하는 것으로부터 시작합니다.
 
 
 
 
 
 
 
 
 
 
 
그 가게에서는 신기하게도 꿈과 생시를 판다고 합니다.
소년은 얼떨결에 둘 다를 달라고 주문을 하게 되고...
 
 
오가와 미메이 동화집이라는 책을 받습니다.
 
그래서,
 
소년이 책을 펼치고ㅡ
 
 
 
 
 
 
 
 
 
 
목차를 보면 아시다시피
이야기가 많은 관계로 기억에 남은 이야기 몇 개만 소개하겠습니다.;ㅅ;
 
 
 
첫 번째 이야기 빨간 양초와 인어입니다.
 
우연히 같은 반 우오야가 인어라는 걸 알게 된 이소자키의 이야기입니다.
 
 
신비로운 인어의 이미지를 잘 표현한 것 같네요.
개인적으로 관능적인 느낌도 받았고요.ㅎㅎㅎ
 
우오야가 이소자키에게 쉬잇-! 하는 장면이 제일 기억에 남았습니다.
 
 
 
 
 
 
 
 
 
 
 
 
두 번째 이야기 달밤과 안경입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흥미롭고 재미있었습니다.
 
편의점 알바를 하는 호시는 어느 날 렌즈를 잊고 일하는데요.
 
항상 오는 단골손님들 말고 기묘한 남자 손님이 와서 계산 대신
 
(원치 않았던) 선물을 주고 갑니다.
 
위 장면과 같이 저런 제스처를 눈에 취하면 모든 잘 보인다는 선물.
 
과연 그녀의 눈엔 무엇이 보였을까요?
 
 
 
 
 
 
 
 
 
네 번째 이야기 들장미입니다.
 
도쿄에서 공원 청소부로 일하고 있는 타카기에게
한 노인이 말을 겁니다.
 
 
아들이 장미 필 무렵에 데리러 오겠다고 했다며
꽃이 언제쯤 필지 물어보기 위해서였습니다.
 
 
내일쯤 피겠다는 타카기의 말에 노인은 기뻐하며 돌아가는데요...
 
 
과연 이 이야기의 진실은 뭘까요?
 
 
 
 
 
​전체 이야기는 단행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D
 
 
 
 
 
 
 
 
총평
 
 
 
 
 
제목에 걸맞게 미궁 속으로 빠져드는 듯한 느낌의 책이었습니다.
마음에 드는 내용도 있었지만, 전혀 이해가 가지 않는...
난해한 내용도 꽤 있었습니다.
제가 소개한 이야기들은 그래도 쉽게 읽을 수 있는 편이었습니다.

제 별점은 5점 만점에서 3.5점입니다.

 

​취향 타는 책이므로
기묘한 이야기 좋아하시는 분
​그리고 옴니버스 형식을 좋아하시는 분
추천합니다.
 
 
 
 
 
 
 
이상으로 대원만화통신사 소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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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작의 교실 1
다카나시 미츠바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13년 11월
평점 :
품절


1
 
 
촌스러운 흔녀와 초절정 훈남의 언밸런스 연애기
 

 
 
 
 
표지부터 화려한 공작의 교실!
 
 

 
 
현재 2권까지 발매가 되어있습니다.
 
 
 

 
 
 
다카나시 미츠바 작가의 전작으로는 홍색의 히어로가 있습니다.
한 번쯤은 이 작품을 들어보긴 하셨을 것 같네요.
 저는 읽어보진 못했지만, 꽤 인기 있었던 작품이었던 기억이 납니다:D
 
 
 
 
 
 
 
줄거리 및 목차 
 
 
책 소개
 
미인이던 엄마가 젊은 연인과 집을 나간 뒤로 아름다운 사람을 믿지 못하게 된 마리호.
하지만 전학 간 반에는 초절정 꽃미모에 개성이 넘치는 시타라, 린, 마사 3인방이!!
과연 마리호의 학교생활은……?!
 
 
목차
 
♡제1화       
제2화       
제3화       
사랑을 줘!!
 
 
 
내용 소개
 
 
 
 
 
 
 

 
 
마리호는 예쁜 엄마가 연인과 집을 나간 후
아름다운 사람을 믿지 못하게 됩니다.
그런데 마리호가 전학 간 학교에
초절정 꽃미모 시타라, 린, 마사 3인방이 있었습니다.
 
 
 
 
 
 

정말 예쁜데다가 엉뚱해서 여자친구가 없던 마사는 전학 온 마리호에게 관심을 보이지만
예쁜 사람을 믿지 못하는 마리호는 마사를 멀리하고 다른 아이들과 어울립니다.
 
 
 
 
  
  
 

 
 
 
한편 그 모습을 지켜본 시타라는 사람을 차별하면서 가려
사귀는 마리호가 못마땅해 호박이라고 부르는 둥 괴롭힙니다. ;ㅅ;
 
 
 
  

 
 
 
하지만 피아노에 깔린 마사를 마리호가 구하고
​마사의 진심을 알게 되어 그녀와 친구가 됩니다.
더불어 린과 시타라와도 친구가 되죠.​

뒤에 실린 단편 ​사랑을 줘!!는
​여주인공인 아이가미 코노카​가 치한으로 착각했던 쿠라하시 모모타는
무시무시한 모습과는 달리 여자에게 약해서 딱딱하게 굳는 것을 알고
그를 도와주는 이야기입니다.
개인적으로 본편보다 더 재미있게 읽었던 작품입니다~:D
 
 
 
 
 
 
 
 
총평
 
 
 
그림체가 정말 예쁜 공작의 교실이었습니다.
화려한 공작이 떠오를 만큼 정말 예쁘고 멋진 삼인방.
제목 하난 참 잘 지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내용 면으로는 개인적으로 고개를 갸웃했습니다.
순전 개인적인 느낌이라고 먼저 말씀드립니다.
 
첫째, 마리호가 예쁜 사람을 믿지 못하는 이유.
개인적으로 솔직히 공감이 가질 않았습니다.
 
둘째, 마사가 친구들이 없는 것.
솔직히 성격이 엉뚱해도
 얼굴도 예쁘고, 잘생긴 시타라와 린의 친구이니
마사와 친해지면 이들과도 가까워질 수 있을 터인데
왜 거짓으로라도 친한 척을 하지 않는지 저는 이해가 가질 않았습니다.
 
셋째, 힘이 지나치게 센 마리호.
 자그마한 마리호가 피아노를 번쩍 들 때부터 느꼈지만
특별한 운동도 하지 않은 소녀가
자물쇠를 맨손으로 부수는 괴력을 가진 게 조금 어색한 설정 같더군요.
 
 
넷째, 흔녀와 훈남의 러브스토리라는 흔한 소재이다 보니 내용이 뻔합니다.
흔한 소재를 재밌게 풀어낸 작품도 있는데 이 작품은 그러지 못한 것 같았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이므로 이 작품을 재미있게 읽으신 분도 있겠지요.)
 
그리고 전개가 빠르다고 느꼈습니다.
 
 
그림체 하난 정말 예쁘고 위의 평은 순전 개인적인 생각이고
스토리가 엉망까지는 아니니
그림체 예쁜 걸 좋아하시는 분,
이 작가님의 전작들을 재밌게 읽으신 분께
추천해 드립니다.
 
 
제 별점은 5점 만점에서 3점입니다.
​+

이 작품과는 ​관련성이 없지만
주인공 마리호의 머리스타일
한낮의 유성의 스즈메와 ​똑같아서 소개합니다.
마리호와 스즈메가 착하다는 공통점도 있답니다.
 
 
 
 

 이상으로 대원만화통신사 소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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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키라군 1
미키모토 린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13년 10월
평점 :
절판


1
 
 
 
365일, 깜빡임조차 아까울 정도로 널 바라볼게. 
 
 
 
 
파스텔톤의 예쁜 표지가 제 마음에 쏙 들었던 오늘의 키라군!
과연 그 이야기도 아름다울지~?
 
 
 
 
 

 
현재 검색해보니 3권까지 발매가 되었네요~:D


 
 
 
 
작가님의 전작인 근거리 연애는 10권으로 완결되었고요.
오늘의 키라군 1권에서
근거리 연애의 뒷이야기 단편을 볼 수 있습니다.
전작을 재밌게 보신 분들은 반가운 소식이죠~?ㅎㅎㅎ
 
 
 
 
 

줄거리 및 목차 

 

 
책 소개
 
어깨에 앵무새를 얹고 다니는 괴짜 니노와 무의미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한량 키라.
바로 옆집인데도 한 번도 얘기해본 적이 없다.
하지만 니노가 키라의 비밀을 알게 되면서
운명은 교착하게 되고,
반짝이는 생의 한때를 새겨나가기 시작한다.
 

 

 

목차
 

PAGE 1 365일
PAGE 2 무지개
PAGE 3 MAGIC TIME

스페셜 단편
근거리 연애
~GOOD MORNING LOVE!~


 
 

 

내용 소개

 

 

 

 

 

 
 
긴 앞머리로 얼굴의 반을 가리고 어깨에 앵무새를 얹고 다니는 여주인공 오카무라 니논(이하 니노).
항상 교실 구석에 있는 듯 없는 듯 존재감이 희미하긴 하지만
앵무새 탓에 학교에서 앵무새녀라는 별명과 함께 괴짜 취급을 받고 있습니다.
 
사실 니노가 아무 이유 없이 앞머리를 기른 게 아니라 기른 이유가 있답니다. 
그건 단행본에서 확인하세요~:D
 
 
어찌 됐던 그냥저냥 학교생활을 하고 있던 니노는
자신의 옆집에 사는 같은 반 인기남 키라 유이지(이하 키라)의 비밀을 알게 됩니다.
 
바로 '병에 걸려 내년에 죽는다'는 것입니다.
 
그냥 옆집에 살고 같은 반일 뿐이지 대화 한 번 해본 적 없고 니노와는
영 사는 세상이 다른 것 같은 키라의 비밀.
 
 
 
 
 
 
 
 
 
 
그러던 와중에 니노도 우연히 키라에게 비밀을 들키게 됩니다. 
 
사람들은 니노가 어깨에 얹고 다니는 앵무새는 박제된 새라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살아있으며 사람의 말도 이해하고 말도 유창하게 잘하는 수컷 앵무새였습니다.
그런데 그 앵무새가 말하는 장면을 키라에게 들키고 맙니다.
 
 
 
그렇게 서로의 비밀을 알게 된 니노와 키라는 조금씩 엮이게 되고
서로의 의외의 면을 알게 됩니다.
 
 
 
 
 
 
 
 
 
 

 

 
 
 
니노는 죽음의 두려움과 고독을 느끼며 외로워하는 키라의 진심을 알게 되고
연민과 공감으로 그의 남은 시간 동안 함께 하기로 합니다.
 
 
 
친구로서 말이죠.
 
 
그렇지만 둘이 잘되겠지요? ㅎㅎㅎㅎ
이왕이면 키라의 병도 완치되면 좋겠고요.ㅎㅎㅎㅎㅎ
 전 해피엔딩 주의자니깐요.ㅎㅎㅎㅎ
 
 
 
 
 
 
 
 
 
 
여기서 의외의 사실.
 
 
 
 
 

 
표지의 이 시크하고 건방져 보이는 키라는 사실,
 
 
 
 
 
 
 
 
 
 
 
 

 
 
울보쟁이입니다.
게다가 자연을 찍는 취미도 있는 순수 소년(?)이랍니다.ㅎㅎㅎ
 
우는 장면도 꽤 많아서 이미지 갭이 있네요.ㅎㅎㅎㅎ
이런 걸 갭모에라고 하는 걸까요?ㅎㅎㅎㅎㅎ
 
  
 
 
 
 

 

 

 

총평

 

 

 

순정만화답게 예쁜 그림체에, 감성 자극하는 이야기였습니다.

니논의 순수한 마음씨에 제 마음도 정화되는 기분이었습니다.

불량하고 가벼워 보이는 키라의 의외의 모습에 놀라기도 했고요.

그의 약한 모습을 보고 짠해지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니논의 앵무새 선생님도 너무 귀여웠고 자칫 진지하고 우울해지기 쉬운

이야기를 앵무새 선생님이 밝고 명랑하게 만들어 주는 것 같았습니다.ㅎㅎ

 

앞으로 니논은 남은 365일 동안 키라군과 함께하며

서로 win-win 효과를 내겠지요~?ㅎㅎ

 

 

제 별점은 5점 만점에서 4점입니다.

 

 

이상으로 대원만화통신사 소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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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치 1
호시노 소메이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13년 9월
평점 :
절판


 

 

Do  l c  i 1  
 
  
 

 

   
 
달달한 디저트와 함께하는 남자들의 이야기 한입, 어떠세요~?
 
 
     

 

  
 
 
 
 
세 남성이 표지를 장식해 여심을 사로잡는 돌치!
 
돌치란 뜻이 뭔지는 정확히 모르겠지만
돌치시모(dolcissimo)란 말이 있는데 '악보에서, 가장 부드럽게 연주하라'는 뜻이라네요.
과연, 부드럽고 달콤해 보이는 책이네요~ㅎㅎ
 
 

 

내용 소개

 

 

 

 

 

 
 
 
 
 
아마미 레이는 어렸을 때 자신을 구해준 전설의 폭주족 대장 쭉 동경하고 있었는데요.
어느 날 그가 케이크 가게를 하고 있다는 소문을 듣고 부리나케 달려갑니다.
 
그곳에서 폭주족 대장으로 추정되는 케이크 가게 점장, 쿠사카 히게를 만나고
얼떨결에 케이크 가게에서 알바를 하게 됩니다.
 
 
 
이렇게 레이의 좌충우돌(?) 케이크 가게 알바기가 시작됩니다~
 
 
 
 
 
 
 
 
케이크 가게에는 사토 니시키라는 직원도 한 명 있는데
훈남에다가 항상 웃는 낯인 친절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는 사실......? 
(단행본에서 확인해주세요~ㅎㅎ) 
 
 
 
 
 
 
 
 
히게는 생김새는 험악하게 생겼으나, 사실은 생김새와 달리 상냥한 사람이었습니다.
괜한 트집을 잡는 무례한 손님에게 정중히 사과하는 히게를 보고
한심하다며 크게 실망한 레이는 케이크 가게 알바를 그만두기로 합니다.
 
이렇게 레이는 허무하게 알바를 그만두게 되는 걸까요?
 
단행본에서 확인하세요~^*^
 
 
 
 
잠깐~!
 
 
 
 
 
학교도 종종 빠지고 철딱서니 없는 주인공 레이는 어떤 녀석...?
 
 
 
 
 
자아도취에 조금 빠지기도 하며, 
 
 
 
 
 
 
 
조그만 몸집과 귀여운 생김새와 다르게 격한 면도 있는
그런 아이입니다.
 
 
레이와 다른 캐릭터들이 궁금하시다면 돌치를 읽으시는 겁니다.ㅎㅎㅎ
 
 
 
 
 

 

 

 

 

 

총평

 

 

 

시각도 미각도 달콤한 케이크 가게~!

를 배경으로 훈훈한 (히게는 조금 무리가 있지만)

남정네들이 손님을 맞이하는 돌치!

실제로 있다면 가보고 싶네요.ㅎㅎ

 

 

한 줄로 이 책을 설명하자면 레이의 케이크 가게 알바기입니다.

알바를 하면서 조금씩 성장하는 레이의 모습을 위주로,

히게와 니시키의 이야기도 풀어나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아무래도 남자 셋이 주인공이다보니

전~~혀 그런 상황이 아니지만 여성향적인 느낌을 살짝 보여주기도 해서

 가슴설레게 만드는 장면도 몇 컷 있었습니다.

 

 

 

제 별점은 5점 만점에서 3.5점 입니다.

 

조금 유치한 설정도 보이지만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 참고로 히게와 니시키의 이름 표기는 책에서 성과 이름이 정확히 언급된 게 아니고

이름을 불렀다가 성을 불렀다가 해서 뭐가 성이고 뭐가 이름인지 정확히는 모르지만,

그냥 제 짐작대로 쓴 것입니다.

 

 

 

 

 

 

 

이 책과 비슷한 책


 

 
비슷한 책으로는 감미남자 시리즈가 있습니다.
감미남자는 케이크 가게가 아닌 찻집이 배경으로
 훈훈한 남성들이 손님을 맞이한다는 건 비슷하죠?ㅎㅎ
 

 

 
 
 
이상으로 대원 만화 통신사 소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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