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펜티멘토
허도윤 / 로망띠끄 / 2023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가해자의 시원한 벌이 없어서 아쉽고 급히 끝맺은 느낌이예요. 막다른 길인줄 모르고 달리기한 기분이예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