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인간적인 아버지로 인해서 여주가 확대를 받으면서 컸네요. 능력에 비해서 자존감이 너무 낮아서 안타깝네요. 이복자매의 시기 질투로 인해서 무너진 상황에서 어쩌도 남주와 하룻밤을 보내요. 직장상사인 남주와 얽히면서 본인도 모르게 위로받으머 빠져들어요. 서로가 표현을 하지않는 상황이니 오해가 생기지만 진실한 마음으로 극복해요. 악역의 사이다가 조금은 김빠진 느낌이지만 재밌게 읽었어요.